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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고쿠라 역 주변 쇼핑하기, 다시 찾은 고쿠라성 본문

기록/일본여행

[기타큐슈] 고쿠라 역 주변 쇼핑하기, 다시 찾은 고쿠라성

화이트퀸 2018.12.29 00:00

사진부터 쓸쓸함이 느껴지는 마지막 날 아침 


고쿠라 대표 빵집 시로야


시로야 대표 메뉴와 스타벅스 기간 한정 음료


남은 시간은 고쿠라 역 주변 상가들 돌며 쇼핑하기


27일 기간 한정 오픈으로 판매 중이었던 호코로 쿠키. 안 사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격이 다른 맛이었다.


귀여운 에코백도 구경하고


일본 한정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틀스 음반을 장당 302엔에 팔고 있었다.


크로스비트 벡 커버


백화점 건물에서 발견한 나고야 테바사키


안 가면 왠지 서운할 것 같아 다시 찾은 고쿠라성




여긴 작은 음반점인데,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후쿠오카에만 있는 줄 알았던 카페 델솔이 고쿠라에도 있는 걸 여행 첫날에 우연히 발견했다. 결국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결정 


매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은 예쁘고 부드러운 팬케이크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한 드럭 스토어


공항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해서 잠시 차를 세웠다. 북오프 기타큐슈 구즈하라


조금 늦게 도착한 기타큐슈 공항


이렇게 또 여행이 끝났다.


포장이 너무 예뻐서 사온 하카타 파이의 맛은 평범했다.


이건 보이면 늘 사오는 과자. 


무지에서 판매하는 커리도 전부 맛있다. 한국 무지에선 2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될 수 있으면 일본에서 사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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