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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기타큐슈] 고쿠라 스시로, 보더라인 레코드 & 북오프, 아뮤 플라자 텐진 호르몬 본문

기록/일본여행

[기타큐슈] 고쿠라 스시로, 보더라인 레코드 & 북오프, 아뮤 플라자 텐진 호르몬

화이트퀸 2018.12.26 00:00


이제야 정리하기 시작한 8월 기타큐슈 여행 사진들. 2박 3일 일정에 날씨도 상당히 더워서 찍은 사진이 적다. (이 사진은 새벽 5시 인천공항)



오랜만에 온 기타큐슈 공항. 정말 작다. 



렌터카를 받고 숙소가 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



와카히사초



다하라 헤어 살롱



이번에 빌린 차량



리락쿠마 15주년


고쿠라 리버워크 시네마 8



점심식사는 고쿠라 스시로에서 





한국에는 이만한 스시집도 드물기 때문에 더 빠져들게 되는 가성비



할로 데이 기타큐슈 




빵 비주얼과 냄새에 약한 나에게 이건 고문이야



늘 감탄하게 되는 다양한 카레들




나를 유혹하는 컷 과일들



각트를 모델로 세운 감숙 바나나 (제품명은 프리미엄 감숙왕)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파는 고급 과일 같은 맛 



북오프도 빠질 수 없지



벡 시디 하나 또 샀다.



오늘 묵을 숙소는 아케이드에 입구가 있는 슈퍼 호텔. 고쿠라 역 남쪽 출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숙박비는 저렴하고 시설도 무난하지만, 주차가 조금 불편함. 



왼쪽이 호텔 입구



호텔 주변 아케이드부터 구경


조금 걸었더니 고쿠라 역이 보인다.



고쿠라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보더라인 레코드. 몇 년 전에 방문했을 때와 다른 곳에 있어 찾느라 조금 고생했다. 데이빗 보위, 퀸 부틀렉도 꽤 있었는데 너무 비싸서 안 삼. 



즐거운 음반 구경



오랜만에 온 고쿠라 아뮤 플라자



나나스 그린티에서 가볍게 저녁식사를 하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하필 바로 옆에 텐진 호르몬이 있었다. 


갑자기 거해진 저녁식사



그래도 나나스 그린티를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아이스 말차 라떼를 후루룩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북오프를 한 곳 더 들렀다. 


한창 레즈너 뽕에 취할 때라 마지막 사진은 레즈너로! 새벽 3시부터 일어나 밤 10시까지 놀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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