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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기타큐슈] 시모노세키 카이쿄 유메 타워, 조후 정원, 조후 모리 저택 본문

기록/일본여행

[기타큐슈] 시모노세키 카이쿄 유메 타워, 조후 정원, 조후 모리 저택

화이트퀸 2018.12.27 00:00

어제 너무 무리해서 조금 늦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래도 오전 10시) 오늘은 시모노세키 투어 


처음 방문한 곳은 카이쿄 유메 타워


입장료는 성인 300엔. 칸몬해협의 랜드마크가 된 곳이다. 타워 높이는 153미터, 29층에는 전망 카페가 있다. 




밤에 보는 전망은 더 멋지겠지만, 밝을 때 보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30분 정도 관람하고 시모노세키 카라토의 복어 요리 전문점 슌라쿠칸(旬楽館)을 찾았다. 


어쩌다보니 런치 세트를 시켜버렸다. 


놀이공원 근처에 있는 가라토 스타벅스에서 기간 한정 음료를 먹을 생각


일본도 만만치 않게 덥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도. 


내가 사랑하는 골목길 풍경


시모노세키 대표 관광 코스 중 하나인 조후 정원.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일본식 정원이다.


땀이 마구 쏟아져 힘들었지만, 1시간 정도 둘러보며 즐겁게 관람했다. 


여긴 1903년에 만들어진 조후 모리 저택. 메이지 천황이 묵었던 곳이기도 하다. 


입장료는 성인 200엔


다음 코스는 와카마쓰 이온몰. 타워레코드 찾다가 이렇게 멀리까지 왔다.


규모는 작아도 늘 즐거운 음반 구경


저녁식사는 고쿠라 가미이토즈의 쿠라 스시로 결정. 유턴하는 곳이 없어 정말 어렵게 주차했다.


슬프게도 다른 지역 쿠라 스시보다 맛이 떨어졌음.


숙소 주변 가라오케도 잠깐 들렀다. 엠지엠티 신곡이 보이는구나. 또 밤 10시가 다 되어서 숙소에 들어갔다. 벌써 마지막 밤이라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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