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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미야자키] 아오시마 신사, 쇼센큐 온천, 무난한 레스토랑 로열 호스트

아오시마 신사 주변의 작고 예쁜 동네에 도착


깨끗하고 평화로운 동네


아오시마 해수욕장 입구


맛있는 망고


꽃으로 가득한 공원을 지나면


저 멀리 아오시마 신사 입구가 보인다. 


먼저 들른 아오시마 비치 파크


먹거리는 물론 쉴 공간까지 잘 꾸며져 있다. 


엄청난 바람을 뚫고 아오시마 신사로 가는 길. 


드디어 눈앞에 보이는 신사 입구


주변 경관, 볼거리 모두 돋보이는 신사다. 개인적으로 우도진구보다 더 좋았음


다시 미야자키에 가고 싶게 한 결정타가 바로 아오시마 신사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코스. 


다음 코스로 가는 길에 귀여운 차가 보여 잽싸게 찍었다. 


이곳은 고급 호텔로 알려진 쇼센큐. 잠시 온천을 즐기기 위해 왔다.  


기대했던 만큼 좋진 않았지만, 몸이 한결 가벼워졌어. 


어느덧 마지막 밤. 미야자키 시내를 배회하는 중


저녁식사는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데 한 번도 가보진 않았던 로열 호스트로 결정


가격, 맛, 분위기 모두 무난한 가게. 가장 큰 장점은 늦은 시간까지 영업한다는 거. 


파스타, 도리아, 마늘빵 등을 흡입


마지막으로 호텔 근처에 있는 맥스밸류 슈퍼마켓 구경


귀여운 쿠마몽 라면. 마지막까지 정말 알차게 놀았다.



화이트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