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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해리포터, 플라잉 다이노소어, 미니언즈 파크 본문

기록/일본여행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해리포터, 플라잉 다이노소어, 미니언즈 파크

화이트퀸 2017.12.27 23:57

5년 만에 다시 찾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보다 더 큰 돈을 들여 우선 입장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티켓까지 구매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우산으론 커버가 불가능할 것 같아 결국 스파이더맨 우비를 샀다. 


백드롭이 인기가 좋은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트, 그리고 새 놀이기구 중 하나인 플라잉 다이노소어를 처음 탔다. 진짜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신개념 롤러코스터. 시작부터 제일 강한 놀이기구 2개를 다 타버렸구나. 


워터월드는 개장 전


다음 코스는 가장 인기가 좋은 해리포터 존. 입장권만 있을 경우 대기시간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후문. 


내리는 비가 야속하다. 사진이 예쁘게 찍히질 않아. 


해리포터 존에서 만날 수 있는 열차 플라이트 오브 더 히포그리프를 타고 


버터 맥주도 한 잔 마셨다. (무알콜) 


여기저기서 해리포터 관련 물품들을 판매 중이다. 


기념촬영 해주는 기관사님


쉽게 벗어나기 힘든 곳이다. 날씨만 좋았다면 더 자세히 둘러보며 즐겼을 텐데, 아쉽다. 


점심은 해피니스 카페에서


귀여운 미니언즈 정식


다음 코스는 2012년 첫 방문 당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스파이더맨. 여전히 짜릿하고 흥미롭다.


끝나지 않은 스파이더맨 놀이



후룸라이드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쥬라기 공원




죠스도 2012년보다 더 재밌어졌다. 


사진은 일체 찍을 수 없었지만, 아주 색다른 체험이었던 데드멘스 포레스트. 



미니언즈 파크까지 경험해보기로 했다. 대략 2시간 반 정도 기다린 듯. 




미니언즈 영화를 봤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큰 기대는 금물

비가 계속 내려 돌아가는 길에는 사진도 못 찍었다. 


늦은 저녁식사 메뉴는 유니버설 시티에 있는 간코의 이쿠라 & 우동 정식. 부가세에 서비스 요금까지 받는 괘씸한 가게다. 


다음날 찍은 해리포터 지하철. 이렇게 오사카 일정을 마치고 이제 6일간 머무를 교토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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