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내한 공연 열흘 앞둔 퀸, 한국에서 들려줄 노래는? 오마이뉴스에 쓴 기사입니다. http://omn.kr/1m8ls 내한 공연 열흘 앞둔 퀸, 한국에서 들려줄 노래는? 영화 수록곡 중심으로 약 30곡 연주 star.ohmynews.com 네이버 포스트 링크 http://naver.me/FKsdV7ii 내한 공연 열흘 앞둔 퀸, 한국에서 들려줄 노래는? (+ 예상 세트리스트) [BY 화이트퀸] 서울에서 재개하는 랩소디 투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수록곡 중심으로 약 30곡 연주 ... m.post.naver.com 더보기
여전히 실감 나지 않는 데이빗 보위 4주기. 어느덧 보위절로 정착한 1월 2019년 상반기 보위 주접 결산 이후 오랜만에 올리는 보위 포스팅입니다. 생일과 기일이 불과 이틀 차이라 이제 보위 친구들은 1월 8일부터 10일까지를 보위절로 부르며 저마다 간직하고 있던 추억을 꺼냅니다. 올해는 스타워즈 개봉일과 보위절이 겹쳤네요. https://whitequeen.tistory.com/2347 2019년 상반기 데이빗 보위 이야기 모음 (틴 머신 & 아워즈 주의) #1 주변 반응 좀 먼저 보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사는 것 같아 결국 구매했던 인포그래픽 데이비드 보위. 텍스트 비중 적은 100페이지 책인데 뭐랄까, 카드 뉴스를 손으로 넘겨 보는 기분? 잡지 커버스토리보다.. whitequeen.tistory.com 2015년 11월. 이때는 보위 아픈 것도 모르고 곧 새 앨범이 나.. 더보기
2019년 10~12월에 본 영화들 + 2019년 영화 베스트 15 조커 ★★★ 6 빌런의 기원을 DC 특유의 어두운 색감으로 그려냈다.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크림의 'White Room'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자주 떠오른다. (그만큼 잘 어울렸다) 공교롭게도 영화가 개봉한 해에 세상을 떠난 ‘현생 빌런’ 진저 베이커의 기운? 말레피센트 2 ★★★ 6 1편처럼 어느 정도 답답함을 감수해야 하는 동화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을 거부할 수 없다. 82년생 김지영 ★★★☆ 7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고 연출도 뛰어났다. 정유미, 공민정, 김미경 배우님의 연기도 눈부셨고. (책보다 더 순한 맛으로 어르고 달래는 영화인데 그 난리들을 친 건가?) 성희롱 예방 교육 장면은 남자들 심기 건드리지 않는 한국 사회를 잘 보여준다. 성희롱 피해자 대부분이 여성인데도 남직원 .. 더보기
[고베] 하버랜드 쇼핑몰 모자이크 둘러보기, 대관람차 타고 만끽한 야경 지난 9월에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던 고베. 조용한 여행을 즐기고 싶어 관광객이 적은 고베를 선택했다. 김포공항은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눈에 띄게 좋아져서 놀랐다. 인천공항보다 편하게 갈 수 있고 사람도 적어서 입국 수속도 빨리했다. (환전 예약한 건 국내선에서만 수령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음) 오후 3시 30분 정도에 도착한 간사이 공항. 30분 정도면 고베로 갈 수 있는 베이 셔틀을 탈 예정. 성인 편도 금액이 1,850엔인데 외국인은 500엔으로 할인 운임을 하고 있었다. 티켓은 간사이공항 1터미널 1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셔틀버스를 타고 도착한 포트 터미널 간사이공항에서 출발하는 베이셔틀은 새벽 6시 20분부터 1시간에 1대 정도를 운행함. 이틀간 묵을 숙소가 있는 고베역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