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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후쿠오카] 쇼핑의 추억. 하카타역, 솔라리아 스테이지, 미쓰코시, 텐진 로프트


이번 여행에서는 익숙한 상가들을 시간 구애 없이 좀 더 편하게 둘러봤다. 쇼핑에 별 관심이 없어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는 재미는 생각보다 쏠쏠했다. 


하카타 시티의 어린이 공간


진짜 같은 동물 인형들


후쿠오카에서도 만날 수 있는 나나스 그린티


너도 즐겁구나?


애니메이트 카페


너의 이름은 덕후들을 설레게 할 물품들 


생활용품을 많이 보게 되는 로프트


귀요미 인형들


저기 보이는 텐진코어


미쓰코시는 지하 식품매장을 둘러봤다.


밸런타인데이 기간이라 더 화려하다.  


정교하게 포장된 먹거리들


귀여운 고양이 도넛


다시 로프트


역시 대단한 스타워즈 인기


킷캣 매장도 별도로 있다


인기가 좋은 딸기 초콜릿


이제 후쿠오카에서도 가토 페스타 하라다 러스크를 살 수 있구나. 오랜만에 사서 먹었는데, 어지간한 제품들은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다.  


이 열쇠들 엄청나게 귀엽구나. 안 찍을 수 없었다. 


히스테릭 글래머


잠시 이 가게에서 주스 한 잔


하카타역의 명물 크루아상 일 포노 델 미뇽. 워낙 자주 먹어서 요새는 줄이 길면 그냥 패스한다. 


고급 상점들로 채워진 하카타 리버레인 몰


푸드 스토어


일본에서 110엔이면 살 수 있는 호로요이. 한국에서는 3배 이상 비싼 3,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20배는 더 맛있는 복숭아 물


알앤비 소울 바도 있다. 주인장이 제임스 브라운 팬인 듯


하카타 역의 밤


마지막은 쿠마몽이 들어간 식품들. 사진들이 조금 뒤죽박죽 섞여 있어 아쉽지만, 결론은 이렇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가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