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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후쿠오카] 하카타/텐진 타워 레코드, 북오프, 프리티 그린 탐방기

후쿠오카는 워낙 자주 방문해서 덕질 경로가 뚜렷하다. 보통은 하카타 역 타워레코드를 시작으로 하카타 역에서 멀지 않은 북오프, 그리고 텐진 타워 레코드 & 북오프를 구경하곤 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유달리 찍은 사진이 많아 이렇게 하나의 포스팅으로 올려본다. 


텐진 파르코 백화점


축덕(사커) 샵이 있어서 잠시 구경


살까말까 고민하다 내려놓고 왔다.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텐진 프리티 그린(Pretty Green) 매장. 리암 갤러거는 요새도 이 브랜드 잘 운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트위터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음)


60% 세일이라 해도 만만치 않은 가격


사진을 더 찍고 싶었으나 곧 가게 접을 것 같은 주인장 표정이 영 불편하게 느껴져서 황급히 퇴장


언제와도 즐거운 텐진 타워 레코드


보위와 오아시스로 가득한 매장


음악 서적이 넘치는 일본. 부럽다. 


이런 책도 있구나. Artworks of Michael Jackson


밥 딜런 스페셜


집으로 가져와서 걸고 싶은 비 히어 나우 액자


데이빗 보위 관련 책이 많아 이것저것 훑어보느라 정신없었다. 


센 아저씨들 코너


스페셜 토트백이 포함된 책도 있다. 


그리운 프린스..


지금부터 롤링 스톤즈 덕질(?)이 시작됩니다.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롤링 스톤즈 티 입은 분이





밸런타인데이 한정 롤링 스톤즈 초콜릿을 팔고 있었다. 


부록들까지 완벽해서 안 살 수가 없었다. (두 달이 넘게 지났는데 초콜릿은 아직도 남았음) 


이런 광고가.. 


하카타역


이곳은 북오프 하카타. 첫 일본 여행 때 처음 방문했던 북오프 매장이라 더 반갑다. 


잠시 책 구경 (찍는 아티스트가 너무 제한적이다) 


하카타 타워레코드



아쉽게 해체한 스맙


본 조비 라이브 미리 듣기


여기도 보위


No Music, No Life.


잠시 츠타야도 구경


음반 비중을 줄이며 나름 살 길을 찾는 중인 HMV & 북스


조지 마이클..


결론은 보위




  • 2017.05.13 03: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hitequeen.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퀸 2017.05.21 20:34 신고

      으라랑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하카타 타워레코드는 하카타 역 내에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도 어려우시면 구글 맵에서 미리 찾아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이진학 2018.11.26 13:42

    안녕하세요. JPOP CD 구하러 규슈 전역 북오프롤 렌트카로 가봤던 사람 입니다.
    반가워서 댓글 달고 갑니다.
    하카타 타워 레코드는 매번 찾지만 하카타 역 건물이 워낙 복잡해 매번 찾다가 포기하고 마네요.
    도데체 어디 있는지 다음에는 꼭 찾아서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