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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홋카이도/노보리베츠] 필수 코스 중 하나인 도깨비 지옥 온천 지고쿠다니


노보리베츠 가는 길에 들른 야쿠모초 휴게소


여기도 도라에몽이! (심형탁 씨 뭐합니까) 


날이 좋으니 이렇게 괜찮아 보이는 사진이 마구 나온다. 



야쿠모초 가이드 맵


휴게소에서 먹은 전갱이 튀김 정식과 새우튀김 우동. 둘 다 아주 맛있었다. 


불타는(!) 커피도 하나 마시고.. 


노보리베츠로 고고~


도깨비가 보인다!


오늘 묵을 숙소인 노보리베츠 카를 온천 유모토 오로후레 장. 차 없이 오긴 힘든 곳으로 주변이 정말 휑하지만,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평일엔 식사 두 끼 포함 2인 16,600엔) 


웰컴 과자


이제 산책로를 가봐야지


노보리베츠 파크 서비스 센터


도깨비 화장실 귀엽다


씨코쓰토야 국립공원 설명과 지도


‘눈의 탕’으로 불리는 약사 여래


뜨거운 온천수를 분출하는 뎃센 이케


오유누마 가는 길


후나미야마 관음상


후나미야마 산책로, 평화롭고 아름답다. 


오유누마강 천연 족탕.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건은 필요함)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오는 길에 영접한 도깨비


만화책 완비한 숙소


맛있는 저녁식사 


pop이라고 써있는 멜론 소다가 꽤 맛있다. (온천은 그냥 평범) 


일본식 아침식사


또 다음 코스로 이동할 시간. (아침 8시 반에 숙소에서 나온 부지런한 여행자임) 안녕, 노보리베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