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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대전 예술가의 집 & 200회 특집 요팟시 공개방송 관람 XSFM UMC 사장님과 보드카레인 안승준 님이 함께 진행하는 요즘은 팟캐스트 시대(요팟시) 공개방송을 두 번이나 다녀왔다. (열성 팬이 많은 팟캐스트라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티켓팅이 치열했다) 이곳은 대전 예술가의 집 201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대전에서 요팟시 공개방송이 열렸다. 팟캐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포맷이었지만, 공개방송 특유의 재미가 있었다.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조화 지난 3월 24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200회 공개방송 최악의 미세먼지를 뚫고 가서 받은 티켓 근처 이디야에서 여유롭게 공개방송 기다리는 중 200회 특집에 걸맞은 축하공연도 있었다. 서자영, 신현희와 김루트, 유정식 밴드의 공연 모두 재밌었다. 운 좋게 ‘아직은’ SK엔카직영 모바일 주유권까지 선물로 받았다. 4시.. 더보기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 굿즈 인증 (명함, 스티커, 노트) 정말 오랜만에 티스토리에서 선물을 받았는데, 인증을 안 할 수 없죠.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로 받은 굿즈들입니다.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블로그 명함입니다. 제 블로그 타이틀과 연락처, 소개 문구가 담긴 양면 명함이에요. 티스토리 컬러가 조합된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명함 용지는 제가 다니는 회사 명함보다 더 고급스럽네요. (이거 웃어야 하나) 저에겐 네이버, 카카오 보다 더 친근한 티스토리 로고가 담긴 스티커입니다. 카카오의 무수한 서비스 종료 폭풍을 견디고 살아남아줘서 고마움. 이건 홀로그램 스티커가 담긴 굿즈입니다. (스티커가 아닐 수도 있음) 실제로 보면 더 괜찮은 티스토리 노트입니다. 모양은 다이어리와 유사한데, 내지에 달력 같은 게 없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연도에.. 더보기
티스토리 초대장 3개를 배포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이트퀸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티스토리 초대장 3개를 배포합니다! ^^ 정말 오랜만에 배포하는 초대장이네요. 초대장 신청은 특별한 형식이나 조건이 없으니 편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단, 상업적이거나 불건전한 블로그와 스팸성 신청이 많아 선착순 배포를 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음악, 문화를 메인으로 블로그 개설을 준비하신다면 더 반갑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넘어오시려는 분들은 URL 찍어주시면 저도 놀러 가겠습니다. 티스토리를 꼭 쓰고 싶은 분들에게 초대장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메일을 쓰는 분은 스팸메일함도 꼭 확인해보세요. 그럼 비밀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초대를 완료하면 완료 공지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트퀸 더보기
화이트퀸의 음악여행 2017 티스토리 결산 다들 무사하시죠? 무시무시한 추위에 점점 아이스크림이 되어가는 화이트퀸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몸도, 블로그도 꽁꽁 얼어있던 시간입니다. 고맙게도 티스토리에서 2017 티스토리 ★모두의 결산★을 오픈해주셨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조금 늦었지만 간단하게 2017년을 돌아보겠습니다. ^^ 음악 블로그, 상위 5% 댓글 부자, 상위 10% 공감 부자, 70+ 포스팅, 30만+ 방문자, 상위 10% 부지러너, 8년 차 블로그 등 이런저런 배지를 받았습니다. 2016년보다 줄었지만, 그래도 78개의 글을 작성했네요. 올해 목표는 60개 정도입니다. 음악, 보위, 앨범, 공연, 박스셋, 발매, 밴드, 사운드 등등.. 대충 뭐하는 블로그인지 알 수 있는 단어들이네요. ㅎㅎ 그래도 음악 포스팅이 제일 많네요. 하.. 더보기
[대만여행] 예스진지(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버스 투어 뒷북 대만여행기의 마지막은 버스 투어 예약해서 다녀온 예스진지 첫 코스는 예류.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엄청난 더위가 밀려온다. 8월의 예스진지 투어가 얼마나 험난한지 경고하는 무시무시한 예고편 같았음 양산 하나 쓰고 둘러보는데 역시 만만치 않다. 땀이 줄줄 흐르기 시작 날씨가 좋아 사진은 잘 나온다. 첫 코스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저긴 대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약 가게라는 가이드님의 설명 다음 코스는 스펀 다음 코스는 스펀. 기찻길과 풍등 날리기가 유명하다. 우선 풍등 날리기부터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이런 소원을 적고 날렸는데, 아무 일이나 막 하며 팡팡 못 놀고 있다. 그래도 좋은 추억 때마침 지나가는 열차를 찍었다. 닭날개 볶음밥이 꽤 유명하다 해서 먹어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더보기
[대만여행] 국립 타이완 박물관, 용산사, 소금커피 58도씨, 쿠라 스시, 지아더 펑리수 최고기온 37도라는 어마어마한 더위에 지쳐 잠시 쉬러 왔다. 커피는 별로지만 전망은 끝내주는 카페. 신콩 미쓰코시 백화점 대만에도 있는 요시노야 국립 타이완 박물관에 도착 박물관 주변에 있는 은행(The Land Bank of Taiwan) 갤러리에도 볼 게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음 인파로 가득한 시먼역 젊은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소금커피로 유명한 85도씨.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대만에서 먹은 최고의 커피였음. 또 먹고 싶다. 국내도입이 시급함. 너무 더워서 팔도 탔구나. 대만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사찰 용산사 밤에 보면 더 아름답다고. 회전초밥 맛집으로 유명한 쿠라 스시. 대기가 엄청났지만, 기다리기로 했다. 1시간 이상 기다린 끝에.. 더보기
[대만여행] 보위 셔츠, 파이브 뮤직 & 차차 레코드,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대만여행 첫날부터 패션 아이템(?)을 뒤지느라 바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보위 셔츠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국 다 샀다. 음반 덕질도 빠질 수 없지. 대만에서 처음 방문한 음반점은 파이브 뮤직이었다. 대만에서 만난 아노니! 콜드플레이 데드풀 사운드트랙 보위 얼굴 때문에 구매욕 상승하는 '지구에서 떨어진 사나이' 사운드트랙 일본 아티스트 음반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Since 1976이 눈에 띄는 차차 레코드 확실히 파이브 뮤직보다 더 마니아 취향이고, 팝의 비중도 높다. 프랭크 사운드트랙. 이 앨범은 어디서든 비싸구나. 데이빗 보위 라이브 앨범은 마침 세일 중이라 여기서 구매했다. 체스터 베닝턴.... 언컷 보위 커버. 해외 잡지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예정에 없던 마블 어벤져스 .. 더보기
[대만여행] 에바항공, 닝샤 야시장, 빙잔 망고빙수, 중정기념당 한창 더운 여름에 다녀온 대만. 더위에 몹시 약한 내겐 엄청난 모험이기도 했다. 처음 타보는 에바항공. 기내식을 미리 예약할 수 있고, 내부 시설도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미리 예약하면 입맛에 맞는 기내식을 만날 수 있다. 나는 해산물 기내식을 선택. 타이페이 쑹산 공항에 도착. 공항과 시내가 가까워서 정말 좋다. 미국 달러를 대만 달러로 환전하는데 30초, 5일짜리 유심 카드를 구매하는 데 1분이 걸렸다. 그야말로 속전속결. 게다가 유심 카드는 만원 정도 수준이다. 속도와 저렴함에 깜놀. 일단 지하철을 타기 위해 쑹산 공항역으로 갔다. 대만 교통카드라 할 수 있는 이지 카드도 구매. 참고로 대만은 지하철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 평균 600-700원 수준? 역 내부도 매우 깔끔하다. 참고로 지하철 안에서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