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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화이트퀸의 음반, 디지털 음원 컬렉션 CD List * 화이트퀸의 음반 목록이며, 누락된 게 있어 정리 중입니다. *The 69 Eyes - Angels *The 69 Eyes - Devils *7 Worlds Collide - The Sun Came Out *The 1975 - The 1975 (Deluxe Edition) (2 CD) *A Tribe Called Quest - We Got It from Here... Thank You 4 Your Service *Abba - The Definitive Collection (2 CD + DVD) *AC/DC - Back In Black *Ace Of Base - Happy Nation U.S Version *Aerosmith - Big Ones *A-Ha - 25 (2 CD) *Air - .. 더보기
화이트퀸의 마이크 패튼(Mike Patton) & 페이스 노 모어 컬렉션 한번 빠지면 끝이 보이지 않는 천재 뮤지션 마이크 패튼. 한국에 마이크 패튼 팬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덕질이 만만찮은 뮤지션인 것은 분명하다. 그의 손을 거친 음악은 뭘 들어도 흥미롭고, 대충 만든 것 같은 앨범도 평단의 호평을 받는다. (평단의 반응이 별로인 앨범을 그냥 지나치면 200% 후회함) 페이스 노 모어를 비롯한 여러 밴드와 솔로, 미친 듯이 방대한 콜라보레이션까지 파다 보면 들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지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안 들을 수도 없다. 그의 음악 세계는 마치 시리즈물 같기도. 화이트퀸의 마이크 패튼(Mike Patton) & 페이스 노 모어 컬렉션 *Faith No More - The Real Thing *Faith No More - Angel Dust *Faith No .. 더보기
화이트퀸의 제프 버클리(Jeff Buckley) 컬렉션 생전에 발표한 유일한 정규 앨범 [Grace]만 대여섯 번은 구매한 나는 전형적인 제프 버클리 ‘호갱’이다. 이제 더 나올 것도 없어 보이지만, 뭐든 나오면 주저 없이 카드를 긁겠지. 닉 드레이크와 더불어 ‘숨소리 녹음’이라도 발매해주면 고마울 것 같은 뮤지션이 바로 제프 버클리니까. *Jeff Buckley, Gary Lucas - Songs to No One 1991-1992 *Jeff Buckley - Grace (Legacy Edition) (2CD) *Jeff Buckley - The Grace EPs (Box Set) (5CD) *Jeff Buckley - Sketches For My Sweetheart The Drunk (2CD) *Jeff Buckley - Live A La L'Olympi.. 더보기
화이트퀸의 토리 에이모스(Tori Amos) 컬렉션 + 딜럭스 에디션 개봉기 화이트퀸의 토리 에이모스(Tori Amos) 컬렉션 * Little Earthquakes (Deluxe Edition) (2CD) * Under The Pink (Deluxe Edition) (2CD) * Boys For Pele * Strange Little Girls * Scarlet's Walk * Tales of a Librarian (CD + DVD) * Live At Montreux 1991 & 1992 * Midwinter Graces (Deluxe Edition) (CD + DVD) * Night Of Hunters * Unrepentant Geraldines 꾸준히 듣게 되는 토리 에이모스 앨범이 조니 미첼, 패티 스미스 못지않게 많아졌다. 최근 발매된 1, 2집 딜럭스 에디션 구입 기념.. 더보기
화이트퀸의 이웃 블로그 + 추천 블로그 링크 모음 [ 국내, 해외 음반 쇼핑몰 모음 ] [ 즐겨 찾는 해외, 국내 뮤지션 ] 화이트퀸의 이웃 블로그 + 추천 블로그 화이트라이더 http://whiteryder.tistory.com conermusic http://conermusic.tistory.com Mikstipe http://mikstipe.tistory.com 델리키트 http://blog.naver.com/funky829 Soundz http://soundz.egloos.com 음반수집가 http://ballad.egloos.com 버러지의 골방 http://blog.daum.net/gregsamsa 후추상사 http://blog.naver.com/ledzeppeline 절판소장 http://blog.naver.com/oopldh 햄톨 http.. 더보기
즐겨 찾는 뮤지션 (공식, 비공식) 사이트 + 음악 매거진 사이트 해외 뮤지션 Queen (http://www.queenonline.com) Paul McCartney (http://www.paulmccartney.com) Antony and the Johnsons (http://antonyandthejohnsons.com) Oasis (http://www.oasisinet.com) Noel Gallagher (http://www.noelgallagher.com) Rolling Stones (http://www.rollingstones.com) Led Zeppelin (http://www.ledzeppelin.com) Bob Dylan (http://www.bobdylan.com) Pink Floyd (http://www.pinkfloyd.com) The Doors (.. 더보기
화이트퀸의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Nick Cave And The Bad Seeds) 컬렉션 1984년 데뷔 앨범을 발표한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Nick Cave And The Bad Seeds)는 계속 꾸준하게 활동하며 디스코그래피를 쌓아갔다. 지난 30여 년간 발표한 정규 앨범은 15장, 여기에 라이브와 컴필레이션을 더하면 20장이 넘는다. 또한, 2006년부터 시작한 그린더맨(Grinderman)도 있다. 나는 과거 앨범들을 리마스터링 재발매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닉 케이브를 들었다. 흐린 날 혼자 마시는 한 잔의 술과 잘 어울릴 것 같은 닉 케이브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나의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 컬렉션 *Birthday Party - Hits *Nick Cave & The Bad Seeds - Kicking Against The Pricks (.. 더보기
화이트퀸의 들국화 컬렉션 특별한 계기는 없지만, 작년에 들국화 음악을 정말 많이 들었다. 가지고 있던 앨범은 베스트가 전부였는데 어쩌다보니 이런 컬렉션이 완성되었다. 그땐 몰랐지. 지산 & 펜타포트에서 들국화 공연을 보지 않은 것을 이렇게 후회하게 될 줄은. 1~3집은 예전에 발매된 시디를 쉽게 구할 수 있었고, 라이브 앨범과 가장 최근에 발매된 앨범까지 모두 챙겨들었다. 전인권, 허성욱의 [1979-1987 추억 들국화]와 전인권 1집은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합본으로 나온 [All That Masterpiece] 시리즈를 다시 구입했다. [All That Masterpiece] 시리즈의 부클릿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최성원 1집 & 2집 합본반도 듣게 되었다. 내친김에 곧 품절될 것 같았던 조덕환의 솔로 앨범(최성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