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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드림 시어터(Dream Theater) 컬렉션 - 2013 Ver. 이건 2011년 포스팅에 올린 사진 (화질이...) My Dream Theater Collection - Images And Words - Awake - A Change Of Seasons - Metropolis Part2 : Scenes From A Memory - Through Her Eyes (Single) - Live Scenes From New York (3 CD) - Greatest Hit (2 CD)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3 CD) - A Dramatic Turn Of Events - Dream Theater (CD + DVD) 기존 컬렉션에 포트노이 없이 발표한 앨범 두 개 추가. A Dramatic Turn Of Events 앨범. 조던의 활약이 돋보.. 더보기
화이트퀸의 트래비스(Travis) 컬렉션 화이트퀸의 트래비스 컬렉션*Sing (Single CD 1) *Singles *At The Palace (CD + DVD) *The Boy With No Name *Ode To J. Smith *Where You Stand (Deluxe Edition) (CD + DVD) *Singles (DVD) 싱글 몇 장을 팔아서 남은 게 많지 않지만, 인기가 떨어진 이후 발표한 앨범들은 모두 가지고 있다. 올해 발표한 [Where You Stand]도 마음에 든다. 내심 단독 내한공연을 기대 중인데, 이미 레인보우 페스티벌에 출연한 게 변수다. 그래도, 아시아 투어를 한다면 한국을 또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최고의 B-Side 트랙 중 하나인 'Ring Out The Bell'과 센스 넘치는 퀸 커버곡 'Kill.. 더보기
화이트퀸의 뉴트롤즈(New Trolls) 컬렉션 LP 시절 판이 닳기 직전까지 들었던 이태리 아트 록 밴드 뉴트롤즈. 지금은 'Concerto Grosso' 시리즈와 베스트 앨범을 가지고 있다. 서울음반에서 발매된 LP를 굉장히 많이 들었는데, 이 합본 시디는 아티스트 동의 없이 발매된 것이란다. 당시 그것도 모르고 더블 CD인데 한 장 가격이라 좋아했다. 한마디로 불법 음반인 셈. 2000년대에 발매된 라이브 앨범 [Concerto Grosso Live], 그리고 시완 레코드에서 발매한 [Concerto Grosso The Seven Seasons] 시디. 기대 이상으로 알찬 더블 베스트 앨범 ['67-'85]. 이건 워너에서 발매했다. 2013년에 발표한 [Concerto Grosso No.3] 시디. 파라노이드 잡지에서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더보기
화이트퀸의 버브(The Verve) 컬렉션 *The Verve E.P. *A Storm In Heaven *No Come Down *A Northern Soul *Urban Hymns *Bitter Sweet Symphony (Single) *Forth (Japanese Edition) *This Is Music: The Singles 92-98 (DVD) 버브의 앨범은 매우 일관성 없게 가지고 있다. 국내반, 수입반, 일본 특별반, 싱글, DVD 등 여러 아이템이 쌓여 이런 컬렉션이 만들어졌다. 앨범을 낼 때마다 해체와 재결성을 반복하는 등 밴드 내부적으로는 그리 순탄치 못했지만, 음악만큼은 완벽했던 그들. 하지만 나는 버브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부클릿은 초기작들이 더 화려하다. 특히 저 EP는 구하는 게 수월하지 않.. 더보기
화이트퀸의 뮤지션 사인 시디(Sign CD) 컬렉션 음반을 정리하다 사인 CD들을 꺼내봤다. 좋아하는 앨범과 어쩌다보니 가지고 있는 앨범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게 흥미롭다. 몇 개의 앨범은 양도할 생각. 이 음반들을 보니 어디서든 가끔은 보게 되는 뮤지션 친구들에게 미리 사인 좀 받아둬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막상 또 꺼내놓고 보니 흐뭇하구나. (음반 덕후들의 흔한 자기만족) 이건 사인 시디는 아니고 500장 한정으로 발매된 다크 미러 오브 트레지디의 앨범이다. 하단을 자세히 보면 25라는 숫자가 써있다. 500장 중 25번. 제법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중고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김윤아의 2집. 오래된 앨범이라 부클릿이 낡았다. 자우림 7집. 내 이름까지 적혀 있어서 누구에게도 넘길 수 없다. 자우림 8집. 보통 인연이 아니다. 아트 디렉터.. 더보기
화이트퀸의 비요크(Bjork) 컬렉션 비요크(Bjork)는 [Debut] 시절부터 꾸준히 들어왔던 아티스트다. 당시 폴리그램에서 발매된 [Debut] 테이프를 처음 듣고 “대체 이게 무슨 음악이야?”라는 의문이 생겨 머리를 쥐어짜며 앨범을 듣던 기억도 있다. 그건 ‘10대의 패기’ 혹은 ‘철없는 근성’이 아니었을까 싶다. 비요크 앨범은 꾸준히 들어왔는데, 이렇게 앨범을 나열해본적은 없다. 막상 모아놓고 보니, 비요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도 탐낼만할 것 같다. 평범한 아트웍이 없구나. 가장 희귀한 것은 국내반 [Post]가 아닐까. 'Hyperballad'가 금지곡으로 빠지고, 대신 그 자리에 일본반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I Go Humble'이 들어갔다. 비요크가 이 사실을 알았다면 꽤 분노했을 것 같은데. My Bjork Collecti.. 더보기
화이트퀸의 패티 스미스(Patti Smith) 컬렉션 결국엔 박스셋 [The Arista Years 1975 / 2000]을 손에 넣었고, 정규 앨범을 전부 갖게 되었다. 대신 가지고 있던 앨범 몇 개를 헐값에 팔았고. 이게 박스셋 구성이다. LP 미니어처는 아니어서 조금 아쉽다. 이런 컬렉션을 완성 *Horses (The Arista Years 1975 / 2000 Box Set) *Radio Ethiopia (The Arista Years 1975 / 2000 Box Set) *Easter (The Arista Years 1975 / 2000 Box Set) *Wave (The Arista Years 1975 / 2000 Box Set) *Dream Of Life (The Arista Years 1975 / 2000 Box Set) *Gone Again.. 더보기
화이트퀸의 유투(U2) 컬렉션 싱글, 부틀렉은 대부분 팔았는데도 여전히 많다. 초기작들은 대부분 재발매 버전을 다시 샀고. 올해는 [Zooropa] 20주년 에디션을 발매하려나? 게다가 신보도 발매할 예정이라는데, 뭐든 나오면 사는 게 문제라면 문제다. *Boy (Deluxe Edition) (2 CD) *October (Deluxe Edition) (2 CD) *War (Deluxe Edition) (2 CD) *Live : Under A Blood Red Sky (CD + DVD) *The Unforgettable Fire (Deluxe Edition) (2 CD) *The Joshua Tree (Deluxe Edition) (2 CD) *Rattle And Hum *Achtung Baby (20th Anniversary Edi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