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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삿포로] 마지막 밤에 찾은 타워 레코드

이번 홋카이도 여행의 아쉬움 중 하나는 삿포로에서 오래 머무르지 못했다는 것. 그렇다고 타워 레코드를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입구를 지나니 라디오헤드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당시 한국에서는 수입 전이었던 비틀즈의 할리우드 보울 라이브. 일본판 메리트가 딱히 없어 사진만 왕창 찍고 구매하진 않았다. 


예약 중이었던 레드 제플린의 컴플리트 BBC 세션


귀엽게 인쇄된 싱 스트리트 전단지


타워에서는 국내 수입이 안 될 것 같았던 윌코 신보를 사왔다. 브라이언 이노 새 앨범 일본판은 망설이다 포기

 

 


안 찍을 수 없는 프레디 머큐리


롤링 스톤즈의 파리 & 리버풀 라이브라는데.. 부틀렉인가? 


언제나 스톤즈 아이템이 넘치는 일본


핑크 플로이드, 킹 크림슨 앨범도 기웃기웃

 

 

잡지 코너도 지나칠 수 없지!


하드록, 헤비메탈 코너에서는 메탈리카 새 앨범을 예고하고 있다. 


리락쿠마 X 타워 레코드 카페. 


타워 레코드 구경을 마쳤더니 어느덧 저녁시간. 어두워질수록 아쉬움도 커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