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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미야자키] 모아이 석상이 있는 테마파크 산멧세 니치난, 경치가 아름다운 우도진구

미야자키를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인 산멧세 니치난에 도착

 

입장료는 성인 700엔이다. 생각보다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 관리가 잘 되고 있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다. 하와이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키즈 스퀘어

 

꽃과 나비를 만날 수 있는 미니 정원

 

비는 그쳤지만, 여전히 흐린 날씨가 아쉽다.

 

그래도 아름답다.

 

이스터 섬 장로회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받아 실물 크기를 재현했다고 하는 일곱 개의 모아이 석상

 

사진을 찍어준 일본인 커플 (우도진구에서도 만남)

 

당나귀에게 직접 간식을 주는 것도 체험할 수 있다.

 

기념품을 파는 스토어

 

다음 코스인 우도진구에 도착

 

우도진구 입구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자리

 

파인 곳에 운다마가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운다마를 사서 던지고 있음

 

다섯 개에 100엔.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으로 던져야 한다는데, 오른손으로도 넣지 못함.

 

산멧세 니치난에서 봤던 일본인 커플도 열심히 던지고 있음 ㅎㅎ

 

동굴도 있는 독특한 신사

 

꽤 많이 걸어야하기 때문에 여름엔 비추. 입장료는 무료

 

점심식사는 가볍게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멜론빵 구입. 커피는 잘못 골라서 망했다. (젤리를 얼음으로 착각 ㅠㅠ)

 

기름이 슬슬 바닥을 보여 가득 채움. 가격은 2750엔. 참고로 일본 기름 값은 (엔화를 천원으로 계산해도) 리터당 1250 ~ 1350원 수준

 

로손 편의점에서 본 리락쿠마 이벤트 상품

 

다음 코스는 원래 다카치호였으나 시간이 부족해서 포기함. 대신 아소산 다이칸보를 가기로 결정!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아소산.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다. 날이 어두워지기 전에 다이칸보에 도착하려고 열심히 속도를 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