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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Q 매거진이 선정한 25개의 위대한 로큰롤 영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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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매거진이 선정한 25개의 위대한 로큰롤 영화

화이트퀸 2015.03.26 01:12

Q Magazine 2009년 4월호

 

이 리스트는 Q 매거진 2009년 4월호에 실린 10페이지짜리 특집 기사입니다. 저도 1980년 이전 작품은 아직 보지 못한 게 더 많습니다.

 

 

특집 기사 일부

 

The 25 Greatest Rock 'N' Roll Movies Ever

 

25 Jailhouse Rock (1957)
한국에서는 ‘감옥록’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젊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볼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죠. 엘비스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손꼽을 수 있는 ‘Jailhouse Rock’이 아주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24 Purple Rain (1984)
프린스의 첫 영화이기도 한 ‘Purple Rain’은 아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음악에 반해 뒤늦게 영화를 본 팬도 엄청나게 많죠.

 


23 School Of Rock (2003)
잭 블랙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작품입니다. 이때만 해도 아이들에게 시디를 나눠주는 장면이 젊은 친구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았는데 말이죠. 

 


22 Backbeat (1994)
초기 비틀즈를 그린 작품으로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저는 사운드트랙을 듣고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1 The Doors (1991)
레이 만자렉은 잘못된 영화라고 꼬집으며 실망감을 드러냈지만, 짐 모리슨을 연기한 발 킬머의 활약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베스트 앨범이라 할 수 있는 사운드트랙도 도어즈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 Stardust (1974)
데이빗 에섹스가 주연을 맡은 록 스타 이야기입니다.  

 


19 Velvet Goldmine (1998)
글램 록을 그려낸 화려하고 생생한 음악 영화. 사운드트랙은 지금 들어도 좋습니다. 

 


18 Head (1968)
1960년대에 큰 인기를 누린 그룹 몽키스(The Monkees)가 주연을 맡은 음악 영화.

 


17 Ray (2004)
제이미 폭스의 열연이 돋보인 레이 찰스 이야기.

 


16 Slade In Flame (1975)
영국 밴드 슬레이드가 출연한 작품으로 밴드는 영화를 위해 ‘Far Far Away’ 등 새로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15 Last Days (2005)
커트 코베인의 마지막 순간을 그려낸 고독한 작품.

 


14 The Wall (1982)
인기와 논란이 모두 많았던 작품입니다.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 앨범을 먼저 듣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13 Almost Famous (2000)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흥미로운 밴드 취재기입니다.


12 8 Mile (2002)
에미넴의 자전적인 영화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랩 배틀’ 장면은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죠.

 


11 The Harder They Come (1972)
레게 뮤지션인 지미 클리프 주연의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습니다. 

 


10 The Rutles: All You Need Is Cash (1978)
비틀즈를 풍자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포스터만 봐도 웃음이..

 


09 Tommy (1975)
록 오페라 영화로 더 후는 물론 1970년대 최고의 록 스타들이 출연합니다.

 

08 Control (2007)
조이 디비전의 이언 커티스 삶을 그린 작품입니다.

 


07 Easy Rider (1969)
사운드트랙만 들어본 고전 영화입니다. 적은 제작비로 엄청난 흥행수익을 올렸다죠. 같은 해에 열린 우드스탁이 생각납니다. 

 


06 Dazed and Confused (1993)
‘멍하고 혼돈스러운’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이 영화는 1970년대 록 명곡들을 대거 수록한 사운드트랙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미국에서는 지금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05 Walk The Line (2005)
한국에서는 ‘앙코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 영화는 조니 캐쉬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04 Performance (1970)
20대 믹 재거를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제임스 폭스도 만날 수 있군요.  

 


03 A Hard Day's Night (1964)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흑백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시 비틀즈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비틀즈 팬이라면 가장 먼저 봐야할 작품.

 


02 Quadrophenia (1979)
콰드로페니아는 토미와 더불어 더 후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록 오페라 영화입니다. 2000년대에도 꾸준히 회자되는 걸작!

 


01 This Is Spinal Tap (1984)
Q에서 1위에 올려놓은 이 작품을 보지 못했군요.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는 가상의 헤비메탈 밴드 스파이널 탭을 다룬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록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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