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킹 크림슨

화이트퀸의 2019년 음반 구매 리스트 2019년 (83 Titles) *King Crimson - Epitaph (Volumes One & Two) (2018 Deluxe Edition, 2CD) (1.10) *Kraftwerk - The Man Machine (Remaster Edition) (1.10) *문용(Moonyong) - UND: Piano Solos (1.16) *Khaled Mouzanar - Capharnaüm O.S.T (1.28) *Oneohtrix Point Never - Age Of (Japan Edition) (1.29) *Talking Heads - The Best Of (Japan SHM-CD) (1.29) *Donny McCaslin - Blow. (2.10) *Mott The Hoople - The Esse.. 더보기
화이트퀸의 2018년 음반 구매 리스트 2018년 (91 Titles) *King Crimson - Official Bootleg: Live In Chicago, June 28th, 2017 (2CD) (1.6)*이승열 - 6집 요새드림요새 (1.6)*MGMT - MGMT (1.11)*Smashing Pumpkins - Zeitgeist (Limited Book Edition) (1.11) *브로콜리너마저 - 졸업 (2.1)*Rhye - Blood (2.3)*Frank O.S.T (2.3) *MGMT - Little Dark Age (2.11)*Rhye - Woman (2.11)*David Bowie - VH1 Storytellers (CD+DVD) (2.26)*V.A. - The Many Faces Of David Bowie (3CD) (2.. 더보기
화이트퀸의 2016년 음악일지 (11-12월)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2017년 음악일지를 이어가기 위해 쓰는 2016년 마지막 음악일지 #1 음악계에서 "내가 음악을 몇 년을 들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만큼 노답이 없다. 이런 사람들이 후에 지하철 1호선에서 "내가 몇 년을 살았는데"라며 꼰대질을 하겠지. #2 R.I.P. 조덕환 (들국화) #3 프린스의 새 베스트 앨범 [4Ever]. 꽤 멋진 커버지만, 프린스 베스트는 [Hits 1]이 제일 좋다. #4 집 근처에 닉 케이브가 내한한다는 현수막이 걸린 꿈을 꿨다. 하지만 꿈에서 본 그 자리에는 “역세권 오피스텔 1억에 가능”이라는 현수막이 있었다. #5 4,500원에 내놓은 (상태도 표기한) 중고 음반을 본 어느 유저가 "제가 시디 결벽증이 있는데 지문 하나 없는 깨끗한 상태인가요?"라고 묻길래 .. 더보기
화이트퀸의 2016년 음악일지 (9-10월) #1 인스타(먹스타)에 킹 크림슨 시디를 찍어 올렸더니 드러머 팻 매스텔로토가 하트를 눌러줬다.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신기한 경험. #2 윌코의 새 앨범 [Schmilco]. 실물은 더 귀엽다. 음악도 완벽한 내 취향! #3 이 홍보물을 모른다면 당신이 부럽다. 이 문구가 당신에게 끼칠 무한한 오글거림은 이제 시작일 테니까- #4 올해 빅 이슈 주인공들. 참고로 음악잡지 아님. #5 유쾌한 고스트버스터즈 사운드트랙. 확장판 블루레이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6 그린 데이 새 앨범. 에너제틱. 성공적. #7 오페스 새 앨범. 팬들을 놀라게 한 기적 같은 라이선스. 게다가 2CD 한정반. 에볼루션 뮤직 만세! #8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이 결정되던 날 내 타임라인은 그의 고향 마을 축제 분위기 같은 흥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