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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교토] 기요미즈데라, 고다이지, 난젠지, 철학의 길까지 산책하기 본문

기록/일본여행

[교토] 기요미즈데라, 고다이지, 난젠지, 철학의 길까지 산책하기

화이트퀸 2018.04.07 11:20


걷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교토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산책하고 싶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소원을 풀었다. 오늘은 교토 여행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 철학의 길 산책.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많다. 



다시 찾은 청수사는 아쉽게도 부분 공사 중이었다. 



표정들이 재밌다. 



더 많아진 사람들



키티 정식이 너무 귀여워서 잠시 마음이 흔들렸다. 



산넨자카, 니넨자카, 네네노마치를 지나 도착한 고다이지


미술관도 함께 관람하기로 했다. 



만화가 바론 요시모토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청수사, 은각사 못지않게 좋은 고다이지


여긴 8대째 운영 중인 밥이 맛있는 집 핫치 다이메다. 대기 손님이 꽤 많음. 


오야꼬동, 생선 데리야끼 세트를 흡입했다. 정말 밥이 맛있음. 


여긴 조이사운드 가라오케. 처음 경험해보는 일본 노래방



가격은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팝이 아주 많다. 한국에선 찾을 수 없는 비디 아이 노래가 이렇게 많다니! (보위도 엄청나게 많았다)



잘 쉬었으니 또 걸어봐야지. 



난젠지, 난젠엔 관람



다들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다. 



평온하고 하늘도 예쁘구나. 



역시 구석구석 골목을 산책하는 것이 최고다. 



역시 오랜만에 다시 온 철학의 길. 



냥이, 안녕! 



철학의 길 산책 중에 찾은 하겐다즈 자판기. (그걸 기억하고 있었다니 ㅋㅋ)



여긴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가게. 



저녁은 (이번 여행에서 다섯 번 정도 방문한 것 같아 민망한) 스시로



어디서든 이쿠라가 최고! 



가지 올라간 우동도 빼놓을 수 없다. 


디저트도 무난하다. (떡 빼고) 



이렇게 빈 접시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다. 비교적 이른 밤 8시 정도에 귀가. 



화이트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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