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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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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오아시스(Oasis)

일본에서 산 오아시스(Oasis) 관련 잡지들

화이트퀸 2015. 12. 19. 16:11

 

오랜만에 오아시스 관련 책들을 정리했다. 그간 일본에서 꽤 많은 책을 샀구나.

 

 

 


95년부터 2015년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락킹 온. 훌륭하게 정리된 커버스토리가 많다.

 


크로스비트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커버가 매력적이다. (NME 뺨칠 기세)

 

롤링스톤, 버즈는 커버만 매력적임. 크로스비트 스페셜은 실수로 두 권 구입한 기념(?)샷.

 

 

커버는 우리가 갑 (내용은?)

 

 

In Rock 2013년 7월호. 커버스토리 비디 아이 + 노엘 갤러거 기사까지 총 12페이지 분량. 책속 부록으로 비디 아이 브로마이드가 있다.

 


락킹 온 2011년 1월호. 12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2013년 7월호. 16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1999년 2월호. 14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비사이드 특집)

 


락킹 온 2000년 3월호. 14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락킹 온 2005년 7월호. 12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2005년 상반기 결산)

 

락킹 온 2006년 1월호. 무려 26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락킹 온 2008년 10월호. 12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헉.. 지친다) 

 


크로스비트 1996년 8월호. 14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크로스비트 2002년 12월호. 16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 (희귀한 사진들이 있음)

 


크로스비트 스페셜 에디션 오아시스. 116페이지 분량

 

하아... 이제 반 올렸습니다. 나머지는 이 포스팅에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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