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화이트퀸의 음악여행

[교토] 이세탄 백화점에서 만난 오반자이, 립톤 카페, 다이마루 백화점 쇼핑 본문

이런저런 기록들/일본여행

[교토] 이세탄 백화점에서 만난 오반자이, 립톤 카페, 다이마루 백화점 쇼핑

화이트퀸 2018.04.08 17:34

원래는 아라시야마에 갈 예정이었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려 그냥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우선 숙소에서 교토역으로 이동



교토역 이세탄 백화점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마침 백화점 안에 오반자이를 파는 가게가 있었다. 


500칼로리를 넘지 않는 오반자이 정식은 1,620엔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경험해볼 수 있는 정갈한 메뉴.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교토 타워가 보이는 전망도 일품




귀여운 마블 히어로 도시락



구매욕을 자극하는 립톤 스토어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다. 



아케이드 투어 중





립톤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스콘 세트와 로열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아주 훌륭했다.  



일본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노래방인 잔카라 가라오케도 들렀다. 개인적으로는 조이사운드가 더 괜찮았음. 


힘(HIM) 노래도 부를 수 있다는 장점! 



좀 놀다보니 벌써 어두워졌다.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붕어빵을 하나 먹고



최고의 간식 중 하나인 갸또 러스크를 구매했다. 


ABC 마트도 구경하고





잠시 극장도 둘러보고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가



오늘도 스시로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밤 9시 정도에 도착했더니 대기가 거의 없었음



이렇게 별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도 꽤 즐겁다. 쇼핑을 좋아한다면 하루 정도는 백화점 투어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듯. 쇼핑에 큰 관심이 없는 저도 즐거웠으니까요.


화이트퀸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