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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사가] 북오프 이마리, 사가 타워레코드와 돈키호테, 유메타운 쇼핑 처음 가보는 북오프 이마리. 이런 시골마을에도 북오프는 하나씩 있다. 음반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책은 꽤 많았다. 퀸 밀라노 공연 부틀렉을 250엔에 팔고 있어서 기념(?)으로 구매했다. 루 리드 커버인 락킹 온도 하나 겟. 사가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타워레코드를 구경하기 위해 들른 이온몰 언제 봐도 반가운 타워 간판 스타워즈 스페셜 전부 탐난다. 계속 머물며 찍게 되는.. 데이빗 보위 코너 락킹 온 단골 커버 모델 노엘 갤러거 굿즈가 더 다양해졌다. 락페에 입고 가고 싶은 타워 레코드 우비 데이빗 보위 시디 하나 사고, 이온몰을 조금 더 구경 정말 적절한 모델이다. 이제 다음 코스인 돈키호테로 이동 각종 먹거리들을 돈키호테에서 쓸어왔다. 참고로 5000엔 이상 구매하신다면 꼭 면세 혜택을 받으시길. 시.. 더보기
[이마리] 산책하기 좋은 소박한 도자기 마을 다케오 구경을 마치고 오후 4시경에 도착한 도자기 마을 이마리 마을 입구부터 도자기로 가득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도자기 마을을 둘러볼 차례. 도자기에 별 관심이 없어도 산책하기 좋은 소박한 마을이다. 공방이 모여 있는 나베시마한요코엔. 가격은 (대체로 비싸지만) 천차만별 반갑지 않은 표정으로 나를 보는 냥이들 내가 좋아하는 낡은 풍경 사람이 많지 않아 더 평화롭다. 이런 마을을 유유히 산책하는 자체가 충분한 힐링! 한국어 안내는 처음 본다. 대부분 저 안내처럼 구경만 하는 듯. 중국 관광객들이 보인다.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에 포함된 도자기로 만든 종을 하나 사고, 마을 구경을 마쳤다. 이마리 풍경 새로운 곳에서 묵어보고 싶은 생각에 숙소도 이마리로 잡았다. 일단 호텔 앞 슈퍼에서 이것저것 쇼핑 호텔.. 더보기
[사가] 아리타 도자기 마을, 일본의 3대 소나무 숲 니지노마쓰바라, 후쿠오카 이온몰 아리타 도자기 마을 도착 예쁜 기찻길을 보니 괜스레 마음이 설렌다. 잘 찍혔다! 스에야마신사에 도착 여기저기서 도자기를 볼 수 있다. 신사 뒤 언덕길을 올라가면 아리타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산이 예쁘구나~ 도조 이삼평 비 앞에서 기념촬영. 이삼평공은 아리타 도자기의 시조로 널리 알려진 인물 아리타 관광안내소 앞에서 안내 책자도 하나 챙겨옴 이곳은 야끼카레가 유명한 아리타 맛집 오오타 카레와 디저트 모두 훌륭했다. 규슈 에키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위엄 식사를 하고 도자기까지 받을 수 있는 세트도 있다. 도자기 퀄리티를 생각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 도자기도 하나 챙겼으니 이제 다음 코스로~ 아쉽게도 이마리 도자기 마을은 그냥 지나가기만 했다. 오히려 아리타보다 더 예뻐 보임 (북오프도 있고) 안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