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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 나나스 그린티 숙소에서 가까운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역시 덕후의 성지라 돈키호테도 예사롭지 않다. 종류가 더 다양해진 호로요이. 한국에도 마니아들이 있어 고가에 팔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주 싸게 살 수 있음) 아키하바라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덕후들 다시 찾은 우에노 오늘은 한국 남대문시장과 닮은 아메요코 시장을 구경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멜론. 역시 꿀맛 사람이 많아도 혼란스럽지 않다. 쇼핑보다는 먹거리가 더 흥미진진 시장과 안 어울려 보이는 닥터 마틴 다양한 메뉴! 시장 구경을 마치고 우에노역 주변에 있는 빵집에 잠시 들름 귀여워서 더 사고 싶은 빵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북오프 점심식사는 이미 수없이 방문했던 나나스 그린티에서! 그리웠음 잊을 수 없는 특유의 향과 깔끔한 맛. 우동과 덮밥 아이스 말차 라떼.. 더보기
도쿄 산책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세타가야선 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처음 맛본 갸또 러스크. 환상적인 맛이다. 이걸 이제야 맛보다니.. 시모 타카이도역 세타가야 주택지를 지나가는 세타가야선 1일권을 끊었다. 가격은 300엔이 조금 넘었던 걸로 기억. 2량짜리 노면 전차를 타고 도쿄 구석구석을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모든 역에서 내리진 못했지만, 한나절동안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마침 날씨도 좋아서 사진도 괜찮게 나왔다. 야마시타역 미야노사카역 지역 책자에 맛집으로 소개된 우동집 커리 우동과 튀김 우동. 가게는 매우 소박하지만, 양이 매우 푸짐하고 깊은 맛이다. 혼자 와서 식사하는 일본인이 꽤 많았다. 이런 예쁜 집 하나 통으로 차지해서 살고 싶다. 가미마치역 쇼인진자 시간이 넉넉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색다른 경험으로 도쿄 여행을 마.. 더보기
도쿄 오다이바 - 다이버 시티 도쿄에서 만나는 실물 크기의 건담, 미니 타워레코드 구정에 다녀온 도쿄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많은 사진들을 올리는 일이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 자꾸 미루다 보니 2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벌써 4월이라니, 진짜 ‘만우절 거짓말’ 같습니다. 일본항공(JAL)을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갔습니다. 이건 일본항공에서 나온 기내식. 적당한 양과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일본식 도시락입니다. 제 취향에 딱 맞았어요. 하네다 공항 도착. 그간 나리타 공항으로만 갔는데, 역시 하네다가 좋더군요. 도쿄 시내와도 가깝고,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한산했어요. 여기서도 스맙을! 하네다 공항역 꽤 늦은 밤이라 동네가 조용합니다. 텐노즈아이루역에 내려서 도요코 인 시나가와에키 고난구치 텐노즈 호텔에 묵었습니다. 무료 조식에 시나가와 역까지 무료 서틀 버스를(출근 시간부터 15분 간격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