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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saki

나가사키 계란찜 맛집 욧소우 본점, 히가시야마테, 미나미야마테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 하카타역의 명물 초코 크로아상을 먹는 건 이제 아주 당연한 일이 되었다. 특급 카모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이동. 후쿠오카에서 나가사키는 꽤 멀다. 드디어 나가사키 역에 도착. 사진만 봐도 덥다. 도착하자마자 땀이 줄줄. 당황하셨어요? 오늘의 숙소인 치산 그랜드 나가사키에 짐을 풀고 본격적인 여행 시작! 아주~ 시끄러운 일본 우익 단체. 어디를 가든 바보들이 있네. 도촬해서 미안. 드디어 자왕무시가 유명한 아주 오래된 맛집 욧소우 본점에 도착.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가게는 한산했다. 2100엔짜리 메뉴를 시킴. 아... 이 정갈한 음식들! 이 삼색밥은 그냥 평범한 수준. 진짜 하이라이트는 이 녀석이었다! 이렇게 맛있는 계란찜은 처음이야. 내가 감수성만 조금 풍부했으면 눈물 흘리면.. 더보기
[나가사키] 아뮤 플라자 타워레코드 방문 낮 최고기온이 36~7도인 8월에 다녀온 북큐슈. 첫 여행지는 나가사키였다. 하우스텐보스를 다녀온 적은 있지만, 이렇게 제대로 나가사키 구경을 하게 된 것은 처음. 마침 나가사키역을 도착하니 역 바로 맞은편에 타워레코드가 보였다. 그냥 지나칠....수...없지! 타워레코드 주변에 있는 악기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나가사키 타워레코드. (속으로) 만세를 외치며 당당하게 입장. 펜타에서 본 맨 위드 어 미션! 정말 잘나가는구나. 이정도면 아이돌 수준. 일본반이 아닌 수입반은 1500엔. 계산해보니, 한국보다 싸다! 잡지들도 보인다. 결국 하나 샀음. (뭘까요?) 탐 오델이다! 참지 못하고 비싸게 지른 일본반들이 이렇게 쌍으로... (2달만 참았다면...) 클래쉬 박스셋은 포기다! 링고 스타가 커버인 책자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