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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by Driver

담담하지만 진솔한 어쿠스틱 팝의 정수, 두 번째 정규 앨범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어쿠스틱 팝으로 사랑받은 빅베이비드라이버(Big Baby Driver)가 두 번째 솔로 앨범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을 발표했다. 정규 앨범은 포크와 블루스를 지향한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이후 3년만이다. 타이틀곡 ‘38,000km 너머의 빅베이비’, 블루지한 포크송 ‘내일’이 수록된 데뷔 앨범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음악들로 채워졌다. 이 앨범은 주요 음원 사이트는 물론 팝을 다루는 음악 매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Spring I Love You Best(스프링 아이 러브 유 베스트)’라는 곡이 수록되면서부터다. 이후 ‘상속자들’, ‘7.. 더보기
유유히 흐르는 청아한 어쿠스틱 팝, 빅베이비드라이버의 1집 'Big Baby Driver' 01 You Gonna Quit Me Blues 02 38,000km 너머의 빅베이비 03 Your Sun is Stupid 04 I'm Leaving Here Now 05 I Am a River Dolphin 06 Constantly Vanishing Me 07 Everyday Blues 08 Marca's Wedding 09 You're a Jumping Zebra 10 Let's Breaking Down 11 내일 12 Singing For The One Less Lonely Mind 블루지한 포크와 어쿠스틱 팝, 평범한 일상을 닮은 ‘무자극성’ 앨범 유명한 식당을 가면 인기 메뉴가 있다. ‘양’과 ‘가격’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역시 ‘맛’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맛이 심심하다면 인기를 끌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