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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dy Eye

리암 갤러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첫 솔로 앨범 'As You Were' 오아시스(Oasis), 비디 아이(Beady Eye) 활동을 통해 총 아홉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리암 갤러거의 첫 솔로 앨범 가 영국 차트 정상에 올랐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바이닐(Vinyl)로 첫 주 판매량이 지난 20년간 발표된 앨범 중 가장 높았다. 물론 영국에서만 뜨거운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리암은 여전히 슈퍼스타다. 지난 8월 ‘리브 포에버 롱(Live Forever Long)' 공연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인천공항은 그를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였다. (참고로 당시 공항에서 벌어진 약간의 소동은 일부 무질서한 팬의 이기적인 행동에서 촉발된 것으로 리암이 화를 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아울러 여러 공연과 음원으로 먼저 공개된 신곡들, 덤으로 리암의 왕성한 트위터 활.. 더보기
일본에서 산 오아시스(Oasis) 관련 잡지들 오랜만에 오아시스 관련 책들을 정리했다. 그간 일본에서 꽤 많은 책을 샀구나. 95년부터 2015년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락킹 온. 훌륭하게 정리된 커버스토리가 많다. 크로스비트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커버가 매력적이다. (NME 뺨칠 기세) 롤링스톤, 버즈는 커버만 매력적임. 크로스비트 스페셜은 실수로 두 권 구입한 기념(?)샷. 커버는 우리가 갑 (내용은?) In Rock 2013년 7월호. 커버스토리 비디 아이 + 노엘 갤러거 기사까지 총 12페이지 분량. 책속 부록으로 비디 아이 브로마이드가 있다. 락킹 온 2011년 1월호. 12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2013년 7월호. 16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1999년 2월호. 14페이지 분량의 커버.. 더보기
밴드의 존재가치를 증명하는 앨범, 비디 아이(Beady Eye)의 'Be' 01 Flick of the Finger (Gallagher, Archer, Bell) 3.46 02 Soul Love (Gallagher) 5.10 03 Face the Crowd (Bell) 4.00 04 Second Bite of the Apple (Archer) 3.28 05 Soon Come Tomorrow (Bell) 4.58 06 Iz Rite (Archer) 3.26 07 I'm Just Saying (Bell) 3.45 08 Don't Brother Me (Gallagher) 7.30 09 Shine a Light (Gallagher) 5.04 10 Ballroom Figured (Archer) 3.31 11 Start Anew (Gallagher) 4.29 Deluxe Edition B.. 더보기
비디 아이(Beady Eye) 2집 [Be] 일본반 개봉기 6월 10일 발매되는 비디 아이(Beady Eye)의 2집 [Be]가 일본에서만 5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저는 일본반 보너스 트랙 두 개가 더 실린 딜럭스 에디션을 예약했고, 발매일인 6월 5일에 앨범을 받았습니다. 배송료가 꽤 비싸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당일배송(?)에 감탄했습니다. 내용물은 아주 특별한 건 없습니다. 펼치는 디지팩에 일본어 가사집과 OBI, 그리고 다른 딜럭스 에디션에도 포함되는지를 잘 모르겠는 스티커가 있네요. 참고로 속지는 노멀한 수준입니다. 이런 희미한 사진들이 담겨있습니다. 이건 일본반 투어 에디션입니다. 저로 하여금 1집 시디를 두 번 사게 만든 아주 고약한(?) 녀석이지요. 비사이드 트랙 와 이 보너스로 실렸고, 저를 흔들어 놓은 결정타는 카지노 드 파리 공연 하이라이트와 다.. 더보기
비디 아이(Beady Eye) 내한공연 후기 '최상의 컨디션으로 모두를 감동시킨 무대' 2011년 9월 3일, 평범하지 않은 토요일 9월의 첫 토요일 날씨는 매우 화창했다. 다른 주말에 비해 일찍 잠에서 깼지만 기분이 상쾌했다. 바로 비디 아이(Beady Eye) 내한공연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못 믿는 분들도 있겠지만, 기다리던 공연이 있는 날의 아침은 끔찍한 월요일이어도 상쾌하다!) 이미 수십 번을 들어 익숙한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앨범이 이날은 유독 더 크고 신나게 들린다. 공연장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니 점점 더 실감이 난다. 그리고 문득 올해 만우절이 떠올랐다. 그날은 MGMT 내한공연을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는데, 5월 15일로 예정된 비디 아이 내한공연이 일본 지진 문제로 연기됐다는 문자를 받았다. 정말이지 ‘만우절 거짓말’ 같은 소식이.. 더보기
오아시스보다 자유로운 로큰롤, 비디 아이(Beady Eye)의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Beady Eye -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2011) 01 Four Letter Word (Andy Bell) 02 Millionaire (Andy Bell) 03 The Roller (Gem Archer) 04 Beatles and Stones (Liam Gallagher) 05 Wind Up Dream (Gem Archer) 06 Bring The Light (Liam Gallagher) 07 For Anyone (Liam Gallagher) 08 Kill For A Dream (Andy Bell) 09 Standing On The Edge Of The Noise (Gem Archer) 10 Wigwam (Liam Gallagher) 11 Three Ring C.. 더보기
Q 매거진 2011년 3월호 커버를 장식한 리암 갤러거_비디 아이(Beady Eye) Q 매거진 2011년 3월호 커버를 리암 갤러거(혹은 비디 아이)가 장식했습니다.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리암의 비중이 거의 90%입니다. 마침 구정 연휴가 있어 책을 입수하기까지 조금 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커버는 리암 갤러거와 비디 아이지만 퀸의 기사가 무려 16페이지입니다. 비디 아이의 기사는 리뷰를 포함하여 11페이지입니다. Q 50 - The Essential Tracks To Download This Month... 1위가 Beady Eye의 'The Beat Goes On'입니다. "People Will Be Calling Their Kids Beasy Eye By The End Of The Year" "We've Had To Scrape Off Half The Shit On Our.. 더보기
Mojo에 실린 비디 아이 단신 + 패션지 Arena(존 레논 커버)의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프레디 머큐리가 커버로 등장한 Mojo 2011년 1월호에 Beady Eye가 쪽 기사로 실렸습니다. 좌측으로는 섹스 피스톨즈의 자니 로튼이 보이네요. 비디 아이는 정말 작게 실렸습니다. 그래서 확대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특별한 소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Opening Up! beady eye. Pupil power LIAM GALLAGHER HAS GOT HIS BEADY EYE ON YOU Fourteen months on from Oasis' demise, the first music from a Gallagher sibling, Beady Eye's Bring The Light, was given away as a free download on November 10. A pi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