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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항공

[대만여행] 예스진지(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버스 투어 뒷북 대만여행기의 마지막은 버스 투어 예약해서 다녀온 예스진지 첫 코스는 예류.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엄청난 더위가 밀려온다. 8월의 예스진지 투어가 얼마나 험난한지 경고하는 무시무시한 예고편 같았음 양산 하나 쓰고 둘러보는데 역시 만만치 않다. 땀이 줄줄 흐르기 시작 날씨가 좋아 사진은 잘 나온다. 첫 코스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저긴 대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약 가게라는 가이드님의 설명 다음 코스는 스펀 다음 코스는 스펀. 기찻길과 풍등 날리기가 유명하다. 우선 풍등 날리기부터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이런 소원을 적고 날렸는데, 아무 일이나 막 하며 팡팡 못 놀고 있다. 그래도 좋은 추억 때마침 지나가는 열차를 찍었다. 닭날개 볶음밥이 꽤 유명하다 해서 먹어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더보기
[대만여행] 에바항공, 닝샤 야시장, 빙잔 망고빙수, 중정기념당 한창 더운 여름에 다녀온 대만. 더위에 몹시 약한 내겐 엄청난 모험이기도 했다. 처음 타보는 에바항공. 기내식을 미리 예약할 수 있고, 내부 시설도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미리 예약하면 입맛에 맞는 기내식을 만날 수 있다. 나는 해산물 기내식을 선택. 타이페이 쑹산 공항에 도착. 공항과 시내가 가까워서 정말 좋다. 미국 달러를 대만 달러로 환전하는데 30초, 5일짜리 유심 카드를 구매하는 데 1분이 걸렸다. 그야말로 속전속결. 게다가 유심 카드는 만원 정도 수준이다. 속도와 저렴함에 깜놀. 일단 지하철을 타기 위해 쑹산 공항역으로 갔다. 대만 교통카드라 할 수 있는 이지 카드도 구매. 참고로 대만은 지하철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 평균 600-700원 수준? 역 내부도 매우 깔끔하다. 참고로 지하철 안에서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