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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

노엘 갤러거의 담대한 도전, 세 번째 앨범 'Who Built The Moon?' 익숙한 방식을 버린 노엘 갤러거의 담대한 도전세 번째 앨범 ‘후 빌트 더 문?’ 발표한 노엘 갤러거스 하이 플라잉 버즈 올해 50번째 생일을 맞은 노엘 갤러거의 솔로 프로젝트 노엘 갤러거스 하이 플라잉 버즈(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가 세 번째 앨범 을 발표했다. 발매 첫 주에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앨범의 프로듀서는 다양한 영화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데이빗 홈즈(David Holmes)가 맡았다. ⓒwww.noelgallagher.com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첫 싱글 은 “지금까지 쓴 최고의 곡 중 하나”라는 특유의 자화자찬을 추가했다. 하지만 팬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웅장한 리듬에 색소폰, 틴 휘슬, 폴 웰러(Paul Weller)의 오르간 연주까지 동원.. 더보기
‘맨체스터 더비’만큼 뜨겁고 시끄러운 밴드, 오아시스(Oasis) ‘맨체스터 더비’만큼 뜨겁고 시끄러운 밴드, 오아시스(Oasis) 세 번째 앨범 ‘비 히어 나우’ 리마스터링 재발매 여전히 ‘뜨겁고 시끄러운’ 영국 밴드 오아시스(Oasis)가 1997년에 발표한 세 번째 앨범 ‘비 히어 나우(Be Here Now)’가 오는 10월 7일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발매된다. 이것은 ‘체이싱 더 선(Chasing The Sun)’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캠페인의 완결편으로 2014년에는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의 재발매가 이뤄졌다. ‘비 히어 나우’ 발매를 앞둔 당시의 분위기는 과열되어 있었다. 대중과 평단의 기대감, 밴드의 부담감, 갤러거 형제의 불화, 거기에 약물 문제까지 뒤엉키며 폭풍전야를 예고했다. 앨범은 발매되자마자 여러 기록을 갈아치웠다. 영국에서 첫날에만 35만 장이.. 더보기
일본에서 산 오아시스(Oasis) 관련 잡지들 오랜만에 오아시스 관련 책들을 정리했다. 그간 일본에서 꽤 많은 책을 샀구나. 95년부터 2015년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락킹 온. 훌륭하게 정리된 커버스토리가 많다. 크로스비트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커버가 매력적이다. (NME 뺨칠 기세) 롤링스톤, 버즈는 커버만 매력적임. 크로스비트 스페셜은 실수로 두 권 구입한 기념(?)샷. 커버는 우리가 갑 (내용은?) In Rock 2013년 7월호. 커버스토리 비디 아이 + 노엘 갤러거 기사까지 총 12페이지 분량. 책속 부록으로 비디 아이 브로마이드가 있다. 락킹 온 2011년 1월호. 12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2013년 7월호. 16페이지 분량의 비디 아이 커버스토리 락킹 온 1999년 2월호. 14페이지 분량의 커버.. 더보기
탁월한 음악적 감각이 돋보이는 풍성한 앨범, 노엘 갤러거의 'Chasing Yesterday' 01 Riverman 02 In the Heat of the Moment 03 The Girl with X-Ray Eyes 04 Lock All the Doors 05 The Dying of the Light 06 The Right Stuff 07 While the Song Remains the Same 08 The Mexican 09 You Know We Can't Go Back 10 Ballad of the Mighty I 11 Do the Damage 12 Revolution Song 13 Freaky Teeth 14 In the Heat of the Moment (Toy Drum Remix) 솔로 데뷔 앨범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2011)와 투어의 성공.. 더보기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 2015년 4월 4일 내한공연 후기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2015년 4월 3일(금) ~ 4일(토) @워커힐 시어터 이틀 치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됐다. 좋은 자리를 놓친 팬들은 누군가 취소한 티켓을 노려야 했고, 암표상들이 다시 활개를 쳤다. 공연장에는 노엘 갤러거의 시들지 않은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젊은 여성 팬이 가득했다. 공연 준비물(?) 오아시스의 노엘이 아닌, 노엘 자신의 공연을 만들다 출근시간대 지하철 9호선 급행 탑승 후기와 비슷했던 3일 공연 후기를 읽으면서 4일 공연을 무사히 취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대형 사고는 없었지만, A 구역에서 밀치고 나오는 사람들에 밀려 많은 여성 관객이 넘어졌다는 이야기도 들렸다. 과열된 공연장에 기름을 붓는 듯한 일부 관객들의 과격하고 .. 더보기
오아시스(Oasis) 비중이 큰 Q 매거진 2014년 6월호 Q 매거진 2014년 6월호 커버는 릴리 알렌이지만, 주인공은 오아시스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The Making Of Definitely Maybe”라는 타이틀로 18페이지 특집 기사가 실렸기 때문이죠. 오아시스 자료를 모으는 팬이라면 최대한 빨리 책을 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Q도 디지털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에 과월호 책은 더 구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니까요. 목차입니다. 역시 오아시스 스페셜이 제일 크게 보이는군요. 깨알 같이 보이는 노엘 여기서부터 특집 기사가 시작됩니다. 광고와 함께 붙여주는 센스. The Making Of Definitely Maybe, Wibbling Rivalry: The Director’s Cut, Home Alone with Noel, The Lost Intervie.. 더보기
오아시스(Oasis) 어록 모음 II - 노엘 & 리암 갤러거의 동료 뮤지션 칭찬(?) 노엘 갤러거 라디오헤드(Radiohead) 팬은 지루하고 우울해.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있지 않다고. 세상이 괴로운 것은 모두 톰 요크(Thom Yorke) 탓이다. 있는 그대로 말할게. 블록 파티(Bloc Party)는 그냥 쓰레기야. 마법을 쓸 수 있다면 뭘 하겠느냐고?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를 지울래. 마룬 파이브(Maroon 5)가 공연할 때 화장실을 가야겠어. (시상식에서) 미국 펑크 록 좋아하는 놈 중 특히 그린 데이(Green Day) 팬이 싫다고. 에밀리 산데(Emeli Sande)는 할머니를 위한 음악을 하는군. 50센트는 내가 지금까지 만난 녀석 중 가장 형편없다. 더피(Duffy)에게 곡을 주는 것은 문에 손가락이 끼는 것보다 못한 일이야. 다크니스(The Darkne.. 더보기
[인터뷰] 후지 록 페스티벌 2015에 출연하는 노엘 갤러거, 후지 록을 이야기하다. 후지 록 페스티벌 2015(이하 ‘후지 록’)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것이 확정된 노엘 갤러거! 그 반가운 소식에 더해 노엘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한다. 오사카, 히로시마 공연을 마치고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로 이어지는 빠듯한 투어 일정인데도 인터뷰에 응해준 노엘은 오아시스 시절을 포함, 세 번이나 출연했던 ‘후지 록’에 대한 이야기부터 놀라운 콜래보레이션 가능성까지 노엘다운 말투로 말해주었다. 기대하시라. Ⓒ http://www.noelgallagher.com Interview with Noel Gallagher 등급 : 12세 관람가 재미 ★★ 욕설 ★ 영혼 ☆ 후지 : 일본 투어 중에 ‘후지 록’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노엘 : 일본은 내가 좋아하는 곳이고, 최고의 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