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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스그린티

[도쿄]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 나나스 그린티 숙소에서 가까운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역시 덕후의 성지라 돈키호테도 예사롭지 않다. 종류가 더 다양해진 호로요이. 한국에도 마니아들이 있어 고가에 팔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주 싸게 살 수 있음) 아키하바라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덕후들 다시 찾은 우에노 오늘은 한국 남대문시장과 닮은 아메요코 시장을 구경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멜론. 역시 꿀맛 사람이 많아도 혼란스럽지 않다. 쇼핑보다는 먹거리가 더 흥미진진 시장과 안 어울려 보이는 닥터 마틴 다양한 메뉴! 시장 구경을 마치고 우에노역 주변에 있는 빵집에 잠시 들름 귀여워서 더 사고 싶은 빵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북오프 점심식사는 이미 수없이 방문했던 나나스 그린티에서! 그리웠음 잊을 수 없는 특유의 향과 깔끔한 맛. 우동과 덮밥 아이스 말차 라떼.. 더보기
오사카 맛집_ 저칼로리 뷔페 etsu와 난바 파크스의 나나스 그린티 오사카 베이 타워 호텔의 전망 기념품 가게 오사카를 가면 이젠 베이 타워 호텔에서만 묵을 것 같다. 전망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리고 그 건물엔 지난 여행에서 완전히 반해버린 저칼로리 뷔페 etsu가 있다. 짜고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여기 음식들이 입에 너무 잘 맞았다. 1년 내내 이 음식들만 먹으라고 해도 힘들지 않을 것 같아. 제법 괜찮은 자리를 안내받고 음식들을 가져왔다. 음식들의 평균 칼로리는 10~40. 이렇게 가득 담아도 200칼로리를 넘기지 않는다. 그나마 칼로리가 좀 높았던 것은 내가 좋아하는 계란 반숙(?)이다. (정확한 표현을 모르겠는데, 차갑게 먹는 일본식 계란) 한국에선 아직 많이 소개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우연히 발견한 맛집 중 최고다. 또 가고 싶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