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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이비드라이버X이혜지의 사랑, 끝이 없네 사랑 가득한 음악으로 전하는 온기와 위로 2월 말, 새 앨범 발매를 일주일 정도 앞둔 빅베이비드라이버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사람들의 안부부터 챙겼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6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사랑]에도 온기와 위로가 담겼어요. 두 번째 앨범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 이후 활동을 멈춘 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구상했던 밴드로 첫 앨범을 발표했고 이혜지 님과 EP [Big Baby Driver x E Hyeji]도 발표했어요. 혜지 님과 함께한 EP에는 간결한 연주와 노래가 과장 없이 담겼고 커버도 예쁩니다. 힘든 시국과 심술궂은 날씨에 지친 분들에게 온전한 휴식 같은 안락함을 줄 거예요.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을 오롯이 담아내다. 빅베이비드라.. 더보기
무심코 듣다 빠져드는 노래, 첫 번째 정규 앨범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주축이 된 밴드 빅베이비드라이버 트리오가 첫 번째 정규 앨범 ‘bbdTRIO’를 발표했다. 기타와 보컬은 빅베이비드라이버로 활동하는 최새봄이, 베이스는 과거 아톰북 시절부터 함께 했던 백옥성이, 드럼은 비둘기우유에서 활동하는 이용준이 맡았다. 여럿이 함께 연주하고 싶었던 최새봄의 꿈은 5년 만에 현실이 되었다. 최새봄은 2011년부터 밴드의 밑그림을 그렸고, 혼자 하기에 적합한 곡들을 모아 빅베이비드라이버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긋지긋한 비가 그칠 생각을 않던 그해 여름에 만난 첫 솔로 앨범은 짧지만 달콤한 휴식 같았다. 기복 없는 청초한 보컬, 단출한 편성의 어쿠스틱 팝 사운드는 화려하지 않았지만, 무심코 듣다 점점 빠져드는 ‘평화로운 일상의 배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