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aga

[사가] 시실리안 라이스와 사가 신사, 사가시 역사 민속관 히타 구경을 마치고 오후 5시 30분경에 사가역 도착. 하늘이 참 예쁜 날이다. 사가현립 도서관 여긴 사가 방송국 귀엽게 헬멧 쓰고 자전거 타는 아이들. 사가 성 혼마루 역사관에 도착했으나 늦어서 입장은 불가. 대신 주변을 구경했다. 조용히 산책하기 좋구나.. 슬슬 눈부신 석양이.. 귀여운 카페다~ 걷고 또 걸어서 북오프 사가점에 도착! 구색은 별로였지만, 새로운 북오프를 구경하는 즐거움! 옆에 있던 서점도 잠깐 구경했다. 오늘의 저녁식사는 사가 현청에서. 원래 다음 날 가려고 했던 아리타 도자기 마을.. (그러나 피곤해서 포기) 전망대 레스토랑에서 음료와 식사 주문. 예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란 진저 에이드 이 녀석이 사가의 명물인 시실리안 라이스다. 사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맛. 사가 여행하실 때 .. 더보기
사가 공항과 가고시마 아뮤 플라자 (사가에서 가고시마로 가기) 지난 추석에는 전 규슈 레일 패스로 사가시를 다녀왔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가시는 왕복 비행기가 사가 공항이었을 뿐, 비중은 가고시마가 더 컸다. 영화 ‘기적’을 본 이후 쭉 가고 싶었(지만 가는 게 만만치 않았)던 가고시마를 드디어 가는구나.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사진 하나. 사가 공항에 도착! 처음 보는 사가 공항. 규모가 아주 작다. 사가 공항에서 사가역으로 가는 버스 탑승. 공항 앞에서 버스 왕복 티켓을 10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공항에서 챙긴 책자들 사가역으로 가는 길 사가역 내부 구경 중 사가역 밖에서 찍은 사진 사가 → 신토수 → 가고시마 주오로 가는 코스다. 시간대만 잘 맞으면 신칸센으로 약 1시간 반이 걸린다. 사가역 12분만에 신토수역에 도착 편의점에서 에비앙 생수와 색깔이 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