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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음반

화이트퀸의 2018년 해외 베스트 앨범 40 + 즐겨 들은 노래 (국내+해외) 올해도 제법 많은 앨범을 들었다. 정리해보니 60장 정도의 리스트가 나왔고, 넣고 빼기를 반복하며 40장을 골랐다. 언제나처럼 많이 들은 앨범을 중심으로 골랐기 때문에 공신력은 제로. 하지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리스트입니다. (참고로 39위에 올린 앨범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39위입니다….) 1. Janelle Monáe - Dirty Computer 앞선 두 장의 앨범을 듣고 감탄한 전력 때문에 더 놀랍고 감동적이다. 인종, 젠더 문제를 화두로 대항하고 약자들을 응원하며 목소리를 높였던 자넬 모네는 [Dirty Computer]에서 더 직접 자신을 드러낸다. 정점은 혁명적인 축가라 할 수 있는 ‘Pynk’다. 자넬은 “핑크가 사람들의 깊고 어두운 면에서 발견해낼 수 있는 색이며 모두를 하나로.. 더보기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30 Fall Out Boy - Infinity on High 29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28 The White Stripes - Icky Thump 27 Sebastian Bach - Angel Down 도통 모습을 볼 수 없던 액슬 로즈가 3곡이나 참여해 더 흥미로웠다.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 26 Grinderman - Grinderman 25 Keren Ann - Keren Ann 과거의 잔잔한 음악과는 다른 도전적인 앨범이다. 미국적이고 경쾌한 ‘Lay Your Head Down’, 블루지한 록 트랙 ‘It Ain’t No Crime’, 1980년대 뉴웨이브 록이 연상되는 ‘Caspia’ 등은 예상치 못한 곡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