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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사키

[나고야] 가쿠오잔 자라메 나고야 도넛, 디즈니 스토어, 호시노 커피, 니시키 후라이보 테바사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제대로 구경도 못 하고 사진만 조금 찍었다. 그칠 생각 없는 야속한 비 때문에 동네 구경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사진도 찍기 힘들었다. 맛집으로 가득한 곳인데 이대로 가면 정말 억울할 거 같아 식사라도 하기로 했다. 튀김 정식이 유명한 히라키, 최고의 디저트 카페로 알려진 파티스리 그램 등 몇 개의 후보지가 있었는데 비를 최대한 빨리 피하고 싶어 자라메 나고야를 선택했다. 여기도 늘 손님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데,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조금 이른 시간이라 한산했다. 달걀을 사용하지 않는 쫀득한 도넛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말 맛있었다. 가격은 300엔대로 조금 비싼 편인데, 그만한 값어치가 있었다. 음료도 아주 맛있었고 런치 메뉴인 수제버거 세트도 인기가 좋다고 함. 고메다 커피와.. 더보기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 나고야점, 후시미역 후라이보 테바사키, 고메다 커피 모닝 세트 나고야성 구경을 마치고 미드랜드 스퀘어에 도착 도지마롤이 유명한 몽슈슈 나고야점 롤케이크 따위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건 신세계다! 달지 않고,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여운이 있다. 순식간에 반토막. 본점은 오사카에 있다는데, 나고야에서 첫 경험을. 옆에 있는 편의점도 멋지다. 귀여워서 찰칵 센트럴 타워에서 즐기는 야경 페코짱이다. 저 멀리 보이는 북오프 바자 규모와 구색 모두 아름답다. 덕후질 시작 후시미역 도착 후시미역 지하에 있는 테바사키집 후라이보 나고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테바사키. 한국의 치킨과는 전혀 다른 느낌. 테바사키를 먹는 여러 방법인데, 굳이 이 방법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 별거 없어 보이는데, 묘하게 맛있다. 치킨을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자주 즐기지 않는데, 테바사키는 속도 편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