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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

[기타큐슈] 고쿠라 역 주변 쇼핑하기, 다시 찾은 고쿠라성 사진부터 쓸쓸함이 느껴지는 마지막 날 아침 고쿠라 대표 빵집 시로야 시로야 대표 메뉴와 스타벅스 기간 한정 음료 남은 시간은 고쿠라 역 주변 상가들 돌며 쇼핑하기 27일 기간 한정 오픈으로 판매 중이었던 호코로 쿠키. 안 사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격이 다른 맛이었다. 귀여운 에코백도 구경하고 일본 한정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틀스 음반을 장당 302엔에 팔고 있었다. 크로스비트 벡 커버 백화점 건물에서 발견한 나고야 테바사키 안 가면 왠지 서운할 것 같아 다시 찾은 고쿠라성 여긴 작은 음반점인데,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후쿠오카에만 있는 줄 알았던 카페 델솔이 고쿠라에도 있는 걸 여행 첫날에 우연히 발견했다. 결국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결정 매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은 예쁘고 부드러운 팬케이.. 더보기
[기타큐슈] 시모노세키 카이쿄 유메 타워, 조후 정원, 조후 모리 저택 어제 너무 무리해서 조금 늦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래도 오전 10시) 오늘은 시모노세키 투어 처음 방문한 곳은 카이쿄 유메 타워 입장료는 성인 300엔. 칸몬해협의 랜드마크가 된 곳이다. 타워 높이는 153미터, 29층에는 전망 카페가 있다. 밤에 보는 전망은 더 멋지겠지만, 밝을 때 보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30분 정도 관람하고 시모노세키 카라토의 복어 요리 전문점 슌라쿠칸(旬楽館)을 찾았다. 어쩌다보니 런치 세트를 시켜버렸다. 놀이공원 근처에 있는 가라토 스타벅스에서 기간 한정 음료를 먹을 생각 일본도 만만치 않게 덥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도. 내가 사랑하는 골목길 풍경 시모노세키 대표 관광 코스 중 하나인 조후 정원.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일본식 정원이다. 땀이 마.. 더보기
[기타큐슈] 고쿠라 스시로, 보더라인 레코드 & 북오프, 아뮤 플라자 텐진 호르몬 이제야 정리하기 시작한 8월 기타큐슈 여행 사진들. 2박 3일 일정에 날씨도 상당히 더워서 찍은 사진이 적다. (이 사진은 새벽 5시 인천공항) 오랜만에 온 기타큐슈 공항. 정말 작다. 렌터카를 받고 숙소가 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 와카히사초 다하라 헤어 살롱 이번에 빌린 차량 리락쿠마 15주년 고쿠라 리버워크 시네마 8 점심식사는 고쿠라 스시로에서 한국에는 이만한 스시집도 드물기 때문에 더 빠져들게 되는 가성비 할로 데이 기타큐슈 빵 비주얼과 냄새에 약한 나에게 이건 고문이야 늘 감탄하게 되는 다양한 카레들 나를 유혹하는 컷 과일들 각트를 모델로 세운 감숙 바나나 (제품명은 프리미엄 감숙왕)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파는 고급 과일 같은 맛 북오프도 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