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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몰

[사가] 야마토 이온몰, 사가현청 산책, 쿠라 스시, 유메타운 쇼핑과 튀김 정식 오후 2시 정도에 사가 야마토 이온몰 도착 모든 걸 제쳐두고 이온몰 안에 있는 타워 레코드부터 구경하기 시작 MGMT는 겨우 한 페이지 실렸구나. 슬프다. 작년에 나온 벡 앨범도 열심히 프로모션 중 치사하게 귀여운 리락쿠마를 내세운 컴필레이션 이 앨범, 너무 귀여워서 언젠간 사게 될 것 같다. 언제부턴가 굿즈 보는 재미가 쏠쏠해진 타워 레코드 엠지엠티 4집 일본반. 일본 한정 보너스 트랙이 있었다면 바로 샀을 텐데. 언제나 즐거운 음반점 구경을 마치고 잠시 이온 시네마를 구경하기로 굿즈 구경을 마치고 점심은 근처 우동가게에서 후루룩 사가 북오프 다카키 세마치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매장 내부 사진이 없는데, 혼조마치에 있는 북오프 플러스도 방문했다. 산책하기 좋은 사가현청도 다시 방문함 마침 사가 뮤.. 더보기
[교토] 아라시야마, 시조 오미야, 니조 고메다 커피, 신센엔 달맞이 기념 이벤트 날씨 때문에 하루 미룬 아라시야마 산책. 하지만 오늘도 비가 내린다. 교토에서 약 1시간 걸려 도착한 아라시야마. 좋지 않은 날씨에 10시를 조금 넘긴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란덴 아라시야마 역 일단 란덴 아라시야마 역 2층에 있는 카페에서 점심식사부터 하기로 했다. 점심은 가볍게 샐러드 & 빵, 커리 & 츠케모노 세트로 해결. 본격적인 산책 시작 느긋하게 대나무 숲을 거닐던 때와 많이 달라졌다. 일단 관광객이 눈에 띄게 많아졌고, 그에 걸맞은 변화도 낯설었다. 당황, 실망, 슬픔이 공존했던 시간. 결국 1시간 만에 산책을 마치고 30분 정도 주택가를 산책했다. 여긴 한국 여행책자에도 소개된 작은 서점 런던 북스 아라시야마 투어는 예상과 달리 3시간 만에 끝났고, 란덴 사가 역에서 노면전차를 .. 더보기
[미야자키] 치킨난반 맛집 오구라 본점, 이온몰 쇼핑 벌써 미야자키 마지막 날. 월요일 아침 같은 기분으로 호텔에서 나왔다. 나쁘지 않았던 에어라인 호텔 미야자키 역 코인 락커에 캐리어를 넣고 금상 받은 망고 쿠키도 구매했다. 아침부터 서두른 이유는 미야자키를 대표하는 향토음식 치킨난반 맛집 오구라 본점을 가기 위해서였다. (저녁엔 줄이 너무 길어 포기) 아직 오픈 전인데도 줄이 길 정도로 인기가 좋다. 대표 메뉴인 치킨난반을 주문했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다. (밥은 반 정도 남겼다) 여행 책자에서 양이 적다는 글을 봤는데, 완전 거짓말이었음. 미야자키 여행하신다면 최소 한 번은 경험해볼 가치가 있는 맛. 콜라도 하나 주문했더니 2,280엔이 나왔다. 가격은 꽤 센 편. 오구라 페북도 운영 중 배도 채웠으니 이제 쇼핑하러 가야지. 쇼핑은 이온몰에서 옷은 슬쩍.. 더보기
[사가] 아리타 도자기 마을, 일본의 3대 소나무 숲 니지노마쓰바라, 후쿠오카 이온몰 아리타 도자기 마을 도착 예쁜 기찻길을 보니 괜스레 마음이 설렌다. 잘 찍혔다! 스에야마신사에 도착 여기저기서 도자기를 볼 수 있다. 신사 뒤 언덕길을 올라가면 아리타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산이 예쁘구나~ 도조 이삼평 비 앞에서 기념촬영. 이삼평공은 아리타 도자기의 시조로 널리 알려진 인물 아리타 관광안내소 앞에서 안내 책자도 하나 챙겨옴 이곳은 야끼카레가 유명한 아리타 맛집 오오타 카레와 디저트 모두 훌륭했다. 규슈 에키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위엄 식사를 하고 도자기까지 받을 수 있는 세트도 있다. 도자기 퀄리티를 생각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 도자기도 하나 챙겼으니 이제 다음 코스로~ 아쉽게도 이마리 도자기 마을은 그냥 지나가기만 했다. 오히려 아리타보다 더 예뻐 보임 (북오프도 있고) 안녕,.. 더보기
후쿠오카 이온몰 후쿠오카 공항에 가기전에 이온몰을 잠깐 방문. 사진 하나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너무 외진 곳에 있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쇼핑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듯. 나는 쇼핑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 있던 북오프가 더 끌렸지만. ㅎㅎ 이런저런 사진들을 마구 찍어봤는데, 쇼핑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예 하루 일정을 여기에 쏟아 부어도 만족할 것 같다. 이온몰 + 면세점으로.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끔찍) 인형이 아니라 진짜 강아지 사진은 작아 보이지만, 엄청나게 크다. 극장도 있다. 고디바는 너무 비싸. 식당가도 있는데, 한식을 파는 영혜집이 단연 돋보임. (간판만) 별로 지저분하지 않은 게 가장 놀랍다. 모스 버거와 메론소다. 한국은 무슨 맛이길래 욕을 먹는 걸까. 이온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