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반가게

[대만여행] 보위 셔츠, 파이브 뮤직 & 차차 레코드,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대만여행 첫날부터 패션 아이템(?)을 뒤지느라 바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보위 셔츠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국 다 샀다. 음반 덕질도 빠질 수 없지. 대만에서 처음 방문한 음반점은 파이브 뮤직이었다. 대만에서 만난 아노니! 콜드플레이 데드풀 사운드트랙 보위 얼굴 때문에 구매욕 상승하는 '지구에서 떨어진 사나이' 사운드트랙 일본 아티스트 음반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Since 1976이 눈에 띄는 차차 레코드 확실히 파이브 뮤직보다 더 마니아 취향이고, 팝의 비중도 높다. 프랭크 사운드트랙. 이 앨범은 어디서든 비싸구나. 데이빗 보위 라이브 앨범은 마침 세일 중이라 여기서 구매했다. 체스터 베닝턴.... 언컷 보위 커버. 해외 잡지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예정에 없던 마블 어벤져스 .. 더보기
[삿포로] 마지막 밤에 찾은 타워 레코드 이번 홋카이도 여행의 아쉬움 중 하나는 삿포로에서 오래 머무르지 못했다는 것. 그렇다고 타워 레코드를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입구를 지나니 라디오헤드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당시 한국에서는 수입 전이었던 비틀즈의 할리우드 보울 라이브. 일본판 메리트가 딱히 없어 사진만 왕창 찍고 구매하진 않았다. 예약 중이었던 레드 제플린의 컴플리트 BBC 세션 귀엽게 인쇄된 싱 스트리트 전단지 타워에서는 국내 수입이 안 될 것 같았던 윌코 신보를 사왔다. 브라이언 이노 새 앨범 일본판은 망설이다 포기 안 찍을 수 없는 프레디 머큐리 롤링 스톤즈의 파리 & 리버풀 라이브라는데.. 부틀렉인가? 언제나 스톤즈 아이템이 넘치는 일본 핑크 플로이드, 킹 크림슨 앨범도 기웃기웃 잡지 코너도 지나칠 수 없지! Forever 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