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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타운

[사가] 야마토 이온몰, 사가현청 산책, 쿠라 스시, 유메타운 쇼핑과 튀김 정식 오후 2시 정도에 사가 야마토 이온몰 도착 모든 걸 제쳐두고 이온몰 안에 있는 타워 레코드부터 구경하기 시작 MGMT는 겨우 한 페이지 실렸구나. 슬프다. 작년에 나온 벡 앨범도 열심히 프로모션 중 치사하게 귀여운 리락쿠마를 내세운 컴필레이션 이 앨범, 너무 귀여워서 언젠간 사게 될 것 같다. 언제부턴가 굿즈 보는 재미가 쏠쏠해진 타워 레코드 엠지엠티 4집 일본반. 일본 한정 보너스 트랙이 있었다면 바로 샀을 텐데. 언제나 즐거운 음반점 구경을 마치고 잠시 이온 시네마를 구경하기로 굿즈 구경을 마치고 점심은 근처 우동가게에서 후루룩 사가 북오프 다카키 세마치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매장 내부 사진이 없는데, 혼조마치에 있는 북오프 플러스도 방문했다. 산책하기 좋은 사가현청도 다시 방문함 마침 사가 뮤.. 더보기
[사가] 북오프 이마리, 사가 타워레코드와 돈키호테, 유메타운 쇼핑 처음 가보는 북오프 이마리. 이런 시골마을에도 북오프는 하나씩 있다. 음반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책은 꽤 많았다. 퀸 밀라노 공연 부틀렉을 250엔에 팔고 있어서 기념(?)으로 구매했다. 루 리드 커버인 락킹 온도 하나 겟. 사가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타워레코드를 구경하기 위해 들른 이온몰 언제 봐도 반가운 타워 간판 스타워즈 스페셜 전부 탐난다. 계속 머물며 찍게 되는.. 데이빗 보위 코너 락킹 온 단골 커버 모델 노엘 갤러거 굿즈가 더 다양해졌다. 락페에 입고 가고 싶은 타워 레코드 우비 데이빗 보위 시디 하나 사고, 이온몰을 조금 더 구경 정말 적절한 모델이다. 이제 다음 코스인 돈키호테로 이동 각종 먹거리들을 돈키호테에서 쓸어왔다. 참고로 5000엔 이상 구매하신다면 꼭 면세 혜택을 받으시길. 시.. 더보기
[벳푸] 유메타운 쇼핑, 숙박과 온천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스기노이 호텔 벳푸역에 도착하니 음악회를 하고 있었다. 벳푸역 앞에서 사진 한 컷! 정말 오래된 것 같은 음반 가게. 비틀즈 포 세일 앨범이 보인다. 기타하마 공원 벳푸역에서 멀지 않은 유메 타운에 도착! 정겹다.. 계란이 듬뿍 들어간 김밥. 카레도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있다. 일본판 허니 버터칩 이런 식당도 있다.. 유메타운에서 사온 녀석들.. 호텔 커리가 맛있다! 스기노이 호텔 셔틀 버스를 기다리는 중 스기노이 호텔 도착! 다다미방이 딸린 룸을 얻었다! 거대한 도시 같은 스기노이 호텔은 숙박, 온천, 부페, 쇼핑을 생각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지금까지 일본에서 가본 호텔 중 가장 훌륭했다. 웰컴 과자와 차 스기노이 호텔에서 내려다본 벳푸 핫 메뉴 자판기는 정말 신기하다. 별의별 메뉴가 다 있군. 이런 게.. 더보기
[사가] 시실리안 라이스와 사가 신사, 사가시 역사 민속관 히타 구경을 마치고 오후 5시 30분경에 사가역 도착. 하늘이 참 예쁜 날이다. 사가현립 도서관 여긴 사가 방송국 귀엽게 헬멧 쓰고 자전거 타는 아이들. 사가 성 혼마루 역사관에 도착했으나 늦어서 입장은 불가. 대신 주변을 구경했다. 조용히 산책하기 좋구나.. 슬슬 눈부신 석양이.. 귀여운 카페다~ 걷고 또 걸어서 북오프 사가점에 도착! 구색은 별로였지만, 새로운 북오프를 구경하는 즐거움! 옆에 있던 서점도 잠깐 구경했다. 오늘의 저녁식사는 사가 현청에서. 원래 다음 날 가려고 했던 아리타 도자기 마을.. (그러나 피곤해서 포기) 전망대 레스토랑에서 음료와 식사 주문. 예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란 진저 에이드 이 녀석이 사가의 명물인 시실리안 라이스다. 사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맛. 사가 여행하실 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