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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탑버스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시사이드 모모치 코스, 텐진 북오프, 쇼라쿠 모츠나베 오픈 탑 버스 정류장 주변인 후쿠오카 시청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버스 탑승 앞두고 시간이 남아 잠시 공연 관람 무려 6년 만에 오픈 탑 버스를 타게 됐다. 그땐 버스가 빨간색이었고,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 완벽하게 즐기진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버스에 탑승 인기 코스는 전부 매진이라 시사이드 모모치 코스를 선택했다. 도시 고속도로에서 해안 경치도 보고 후쿠오카 야후 돔도 볼 수 있는 알찬 코스다. 후쿠오카에 두 세번 정도 방문했다면 추천하고 싶은 코스. 멀리 보이는 야후 돔 언젠가 묵어보고 싶은 힐튼 호텔 건물들도 예쁘다 후쿠오카는 너무 많이 가서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아주 재밌었다. 다음엔 꼭 빨리 예약해서 80분짜리 나이트 크루즈 후쿠오카 타워 코스를 경험해볼 생각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 더보기
후쿠오카 시청 주변 구경, 오픈 탑 버스 타기 할로윈 시즌에 잠깐 방문한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티켓 구매를 위해 후쿠오카 시청에 도착 마침 지역 행사(?)가 있었다. 지역 특산품과 먹을 거리가 가득.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았던 타코야키 오픈 탑 버스 티켓 드디어 타게 된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 가던 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 저 건물에 보이는 분은 정말 열심히 이를 닦고 있었다. 굉장한 구경거리! 열심히 돌다 보니 어두워졌다. 버스 투어를 마치고 애플 스토어 구경 당시 출시 전이었던 아이폰 5C 구경. 이미 나고야에서 지른 아이팟 나노도. 영화 '바람이 분다' 주제가를 부른 밴드의 공연 하카타역 주변 야경 하카타역 주변은 정말 많이 갔는데, 질리질 않는구나. 매번 새로운 볼거리가 생긴다. ⓒ화이트퀸 styx0208@naver.com htt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