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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음악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들어야 할 앨범, 브라이언 윌슨(Brian Wilson)의 'No Pier Pressure' 01 "This Beautiful Day" 02 "Runaway Dancer" (Feat. Sebu Simonian) 03 "What Ever Happened" (Feat. Al Jardine and David Marks) 04 "On the Island" (Feat. She & Him) 05 "Half Moon Bay" (Feat. Mark Isham) 06 "Our Special Love (Feat. Peter Hollens) 07 "The Right Time" (Feat. Jardine and Marks) 08 "Guess You Had to Be There" (Feat. Kacey Musgraves) 09 "Don't Worry" 10 "Somewhere Quiet" 11 "I'm Feeling .. 더보기
“우리는 여름 밴드”라고 외치는 세이수미(Say Sue Me)의 진짜 여름 이야기 첫 EP “Big Summer Night” 발표하는 밴드 세이수미 시원하고 쫄깃한 냉면이나 아삭아삭 씹히는 수박처럼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음악이 있다. 1960년대에 전성기를 누린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와 벤처스(Ventures)의 히트곡, 2001년 데뷔한 잭 존슨(Jack Johnson)의 느긋하고 부드러운 음악은 해변에서 아이스박스에 고이 보관한 시원한 맥주를 따는 것 같다. ⓒ 일렉트릭 뮤즈 2012년 부산에서 결성된 세이수미(Say Sue Me)도 ‘해변과 맥주’가 절로 떠오르는 밴드다. 2014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은 서서히 입소문을 타며 사람들을 공연장으로 이끌었다. 이때부터 입버릇처럼 “우리는 여름 밴드다.”라고 외치고 다녔던 세이수미는 다음 앨범을 반드시 여름에 발표하기.. 더보기
Reunion 10 - 50년의 썸머, 여름하면 떠오르는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 여름은 아이스커피만 생각나는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인 6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듣게 되는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가 있기 때문이다. 대표곡인 과 타이틀곡 는 실험성이 돋보인다. 이 앨범은 모조 매거진이 1995년 선정한 ‘최고의 음반 100선’에서 1위를, 롤링 스톤이 2003년 선정한 ‘최고의 음반 500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재결성 이후 최고의 앨범 That's Why God Made The Radio (2012) 기존 팬들을 안심시킨 달콤하고 아름다운 앨범이다. 팝과 소울, 재즈, 펑크(funk)가 믹스된 숨겨진 걸작 「Sunflower」(1970)가 연상된다는 평도 있다. 첫 싱글인 감미로운 팝 발라드 는 4월에 공개됐다. 밝은 느낌으로 전개되는 , 경쾌한 소울 넘버 ,.. 더보기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여름음악 스페셜! SUMMER MUSIC SPECIAL PART 1. 친구와 연인 사이 Part 1.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다정한 당신을 위한 밝고 신나는 여름 음악들. * Ace Of Base - The Sign 여름이면 생각나는 별미처럼 * Billy Joel - Uptown Girl 유쾌한 선율에 초 여름 더위 정도는 한방에 다운! * Bon Jovi - Livin On A Prayer 시원하고 명쾌한 코러스! 요즘 팬이라면 It's My Life이 있음. * Blur - Song 2 우~후 한번 외치면 더위는 안녕. * Ellegarden - Make A Wish 뜨거운 청춘과 정열을 위해! * Fatboy Slim - Renegade Master 미친듯이 흔들고 놀기에 충분함. * Greenday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