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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년 3~4월에 본 영화들 (플로리다 프로젝트, 콜바넴, 레이디 버드, 인피니티 워 외) 더 포스트 ★★★☆ 7베테랑들이 선사하는 현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 놀라운 실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 8플로리다주 디즈니월드 근처 싸구려 모텔 매직 캐슬에서 간신히 방세를 내며 버티는 빈곤층의 삶을 그려낸 이야기. 군더더기 없는 전개와 꼬마 무니의 연기가 빛났다. 로건 럭키 ★★★☆ 7허술한 멤버들이 뜻밖의 재미를 안긴다.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가 이렇게 인상적으로 들릴 줄이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8눈 호강, 귀 호강. 디테일이 압권이다. 그리고 올리버 개자식! 레디 플레이어 원 ★★★★ 880년대 문화를 테크놀로지와 밸런스로 깔끔하게 정리한 놀라운 작품. 스필버그의 전성기는 70대가 되는 것일까. 레이디 버드 ★★★★☆ 9유쾌하고 사랑스러웠.. 더보기
[대만여행] 보위 셔츠, 파이브 뮤직 & 차차 레코드,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대만여행 첫날부터 패션 아이템(?)을 뒤지느라 바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보위 셔츠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국 다 샀다. 음반 덕질도 빠질 수 없지. 대만에서 처음 방문한 음반점은 파이브 뮤직이었다. 대만에서 만난 아노니! 콜드플레이 데드풀 사운드트랙 보위 얼굴 때문에 구매욕 상승하는 '지구에서 떨어진 사나이' 사운드트랙 일본 아티스트 음반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Since 1976이 눈에 띄는 차차 레코드 확실히 파이브 뮤직보다 더 마니아 취향이고, 팝의 비중도 높다. 프랭크 사운드트랙. 이 앨범은 어디서든 비싸구나. 데이빗 보위 라이브 앨범은 마침 세일 중이라 여기서 구매했다. 체스터 베닝턴.... 언컷 보위 커버. 해외 잡지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예정에 없던 마블 어벤져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