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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뽀로

[삿포로] 가을 축제 오텀 페스트, 스프카레 맛집 스아게 플러스 전차가 다니는 삿포로 시내 삿포로 숙소는 로텔 드 로텔이다. 1일 숙박비는 규모에 비싼 편. (18,000엔)깔끔한 내부와 로비. 호텔에 계신 분들도 모두 친절하다. 호텔을 나와서 본격적인 시내 구경을 시작 홋카이도 관광 안내 센터 삿포로의 랜드마크 타워 TV 탑이 보인다. 전망대 입장료는 성인 720엔 때마침 삿포로 가을 축제 오텀 페스트가 열리는 기간이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축제. 사람들로 북적북적 와인 바도 있다. 멜론 모자를 쓰고 계시네. 줄이 꽤 길었던 이 가게를 선택! 오니기리와 굴을 먹었는데, 가성비가 아주 나빴다. 여러분, 줄이 길다고 반드시 맛있는 건 아닙니다. (겨우 맥주 한 잔에 술이 좀 올랐지만) 즐거웠다. 이 녀석 너무 귀엽다. 다음엔 꼭 사와야지. 대기가 꽤 길었지만, 그냥.. 더보기
[삿포로]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홋카이도 대학,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서울처럼 주차가 만만치 않은 삿포로. 주차장 이용 요금은 1시간 기준 500~600엔 정도. 2~3시간 이용하면 주차요금이 만만치 않다. 길 건너 보이는 홋카이도 대학. 140년이 넘은 명소로 초대 교장 클라크 박사가 마지막 연설 중에 남긴 “Boys, Be ambitious!”가 교훈이자 모토가 되었다고. 참고로 일반인은 캠퍼스 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유료 주차장도 없음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기념품 가게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침이라 한산한 분위기. Boys, Be ambitious. 학생보다 관광객이 더 많이 보인다. 역시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오래된 건축물을 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은 종합박물관. 홋카이도 대학 한정 기념품도 살 수 있다. 스탬프도 콩콩 찍고~ 다양.. 더보기
[홋카이도/노보리베츠] 필수 코스 중 하나인 도깨비 지옥 온천 지고쿠다니 노보리베츠 가는 길에 들른 야쿠모초 휴게소 여기도 도라에몽이! (심형탁 씨 뭐합니까) 날이 좋으니 이렇게 괜찮아 보이는 사진이 마구 나온다. 야쿠모초 가이드 맵 휴게소에서 먹은 전갱이 튀김 정식과 새우튀김 우동. 둘 다 아주 맛있었다. 불타는(!) 커피도 하나 마시고.. 노보리베츠로 고고~ 도깨비가 보인다! 오늘 묵을 숙소인 노보리베츠 카를 온천 유모토 오로후레 장. 차 없이 오긴 힘든 곳으로 주변이 정말 휑하지만,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평일엔 식사 두 끼 포함 2인 16,600엔) 웰컴 과자 이제 산책로를 가봐야지 노보리베츠 파크 서비스 센터 도깨비 화장실 귀엽다 씨코쓰토야 국립공원 설명과 지도 ‘눈의 탕’으로 불리는 약사 여래 뜨거운 온천수를 분출하는 뎃센 이케 오유누마 가는 길 후나미야마 관음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