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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보 버거

[사세보] 다시 찾은 사세보 버거의 최강 빅맨, 꼭 가봐야 할 유미하리다케 전망대 사세보를 4개월여 만에 다시 가게 될 줄 몰랐는데, 다른 곳을 제치고 가고 말았다. 사세보에 도착하니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와 미우라마치 교회가 내 두 눈을 사로잡는다. 사세보 버거의 최강 빅 맨(Big Man) 테이크아웃 점포 킹스맨, 위플래쉬를 이제야 개봉하는 일본 저렴한 이발소 사세보를 다시 찾게 만든 마성의 버거 빅맨. 실제로 이 맛을 잊지 못해 사세보를 다시 방문하는 외국인이 많다고 한다. 사세보시에서 지원이라도 해줘야 할 것 같음 점심시간은 지났으나 사람이 꽉 차 있어서 잠시 대기 유명인들의 사인과 신문 기사로 가득한 벽 양념이 필요 없는 감자튀김 등장. 후추와의 조합이 환상적 No.1 베이컨 에그 버거와 고급스러운 흑돼지 버거 세트. 모스 버거도 무릎 꿇게 만드는 미친 맛 버거를 흡입한 뒤 .. 더보기
[사세보] 가장 유명한 햄버거 가게인 히카리, 1931년에 세워진 미우라마치 카톨릭 교회 사세보 시사이드 파크에 있는 츠타야에서 음악 잡지 구경. 여러 일본 음악잡지 커버를 점령한 킨키키즈의 도모토 츠요시 설명이 필요 없는 분들... 잠시 시디도 구경. 페이스 노 모어 신보를 사오려 했는데, 못 찾았다. 아직 문을 열지 않은 히카리 버거 일단 가벼운 쇼핑부터 시작. 일반 마트에도 버거가 있는 사세보. 가격도 싸다. 88엔이라니. 카레 덕후인 나는 이번에도 여러 종류의 카레를 구입. 즉석카레는 80엔부터 500엔대까지, 정말 다양하다. 메추리알 통조림도 있고, 먹음직스러운 체리도 있다. (체리는 결국 구입) 늘 사진만 찍고 사지는 않는 페코짱. 이것저것 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돈을 쓰지 않았다. 먹거리 물가는 역시 한국이 더 세다. 미우라마치 카톨릭 교회 아침 9시부터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더보기
[사세보] 최고의 사세보 버거집 빅맨, 군함을 볼 수 있는 시사이드 파크 나가사키 공항에서 차로 40분정도 달려서 도착한 사세보. 미국 함대와 일본 해상자위대가 있는 곳이라 외국인이 정말 많았다. 일본 최초의 햄버거 가게가 이곳에 생긴 이유이기도. 밤에 봐도 멋진 미우라마치 카톨릭 교회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바로 시내에 나왔다. 사세보의 명물 햄버거 가게인 빅맨에 가기 위해서. 사루쿠 시티 아케이드를 걷다가 중간에 왼쪽으로 꺾으면 빅맨이 있다. 찾기 어렵다면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드디어 빅맨 도착. 사세보 역에서 멀지 않은 이곳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우연히 얘기를 나누고 사진도 찍어준 친절한 현지인이 추천한 사세보 최고의 버거집이다. 늦은 밤에 갔는데도 사람이 꽤 있다. 대표 메뉴인 베이컨 에그 버거와 구로부타 버거 세트를 시켰다. 가격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