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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소고기

[다케오] 다케오 신사, 고야지 절, 온천 신관, 다이쇼지 절, 그리고 사가 에키벤 계속되는 다케오 명소 탐방. 첫 코스는 다케오 신사 아주 유명한 녹나무길 대나무 숲을 지나면... 3,000년 이상 된 큰 녹나무가 보인다. 일본에서 일곱 번째로 크다는 이 거목의 장엄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엄청나게 좁고 험한 길을 차로 달려 도착한 다이쇼지 절. 인적이 거의 없고,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듯하다. 6~7월에 피어나는 수국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졌으며, 연리지 나무가 있음. 높고 외딴 곳에 위치한 다이쇼지 절 렌터카가 없다면 경험 불가능한 코스 여기는 고야지 절 이곳에선 곰돌이 푸를 모시고 있다. ㅎㅎ 다케오 온센 역 한국인 관광객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인 듯. 수차례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가 에키벤은 놓칠 수 없는 코스 중 하나 현지 사람들은 저렴한 커리 세트를 많이 먹고 있다. .. 더보기
[다케오] 최고급 A5 사가규가 포함된 저녁식사, 미후네야마라쿠엔 꽃 축제 특별한 4월 15일을 위해 떠난 사가. 하지만 전날 구마모토 지진으로 불안감이 가득했다. 사가 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자마자 다케오로 출발. 공항에서 다케오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 @ 구마모토 지진과 무관해 보이는 사가현. 도착 5분 만에 오길 잘했다며 감탄. 잠시 들른 로손 편의점. 마침 즉석복권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커피맛 젤리가 가득한 음료 당첨! 예상 외로 아주 맛있었다. 무알콜 맥주에 시선을 빼앗김 드디어 다케오 도착! 호텔에 도착하면 주는 웰컴과자와 말차, 따뜻한 물티슈 오늘 묵을 숙소는 다케오를 대표하는 명소 미후네야마 관광호텔. 숙박비는 3만 엔에 가깝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최고급 A5 사가규가 포함된 저녁식사 + 아침식사 제공) 넓고 편안한 공간 3월 18일부터 5일 8일까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