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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여행

[가고시마] 나폴리 음식 축제, 후루사토관, 이쿠라 세계에 빠지게 한 스시로 아침부터 렌터가 수령. HV1으로 약 60시간 정도 임대하는데 든 비용은 24,000엔 정도. 차를 몰고 미야자키에서 가고시마로 출발. 약 2시간 정도 가다 휴게소에 들렀다. 유자우동과 매운 라멘 주문. 내가 고른 건 우동이었는데, 한 젓갈 먹고 메뉴가 바뀌었다. (응?) 맛있게 먹었으니 다시 가고시마로 가고시마 도착 주차는 아뮤 플라자에 쇼핑몰과 영화관 구경. 당시 일본은 미녀와 야수를 뒤늦게 개봉한 상태 대관람차 티켓 구매 가고시마는 역시 대관람차죠. (과학적 근거 없음) 마침 근처에서 나폴리 음식 축제를 하고 있었다. 규모가 꽤 크네. 이런 분위기에 뭐라도 하나 먹어야 할 거 같아서.. 유신 후루사토관 주변 입장료(300엔을)를 내고 관람.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다. 여긴 미스터 도넛 기간 한정으로.. 더보기
[미야자키] 미야자키 시내와 미야자키 신궁 5월 황금연휴에 다녀온 미야자키 여행기를 이제야 시작한다. 하루만 더 늦게 출발했다면 인천공항에서 사전 투표를 할 수 있었을 텐데. 미야자키 공항 도착. 미야자키 직항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미야자키 공항을 나와서 시내로 가는 버스 탑승. (440엔) 호텔 근처에서 하차 후 호텔에 짐을 맡긴 뒤 미야자키역으로 고고 미야자키역이 보인다. 웰컴 관광안내소에서 안내 책자를 주섬주섬 챙기고 역 주변을 구경 중 점심도 역 안에서 해결하기로 결정 화덕피자와 다양한 식사 메뉴가 있는 곳으로 들어왔다. 낮부터 술과 함께 수다 떠는 남자들도 보였다. 멜론소다 야키토리동과 치킨난반을 먹었는데, 둘 다 꽤 맛있었다. 미야자키진구역으로 이동 낡았지만 절로 사진을 찍게 되는 예쁜 철길 미야자키 신궁으로 가는 길 내가 좋아하는 골.. 더보기
[미야자키] 모아이 석상이 있는 테마파크 산멧세 니치난, 경치가 아름다운 우도진구 미야자키를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인 산멧세 니치난에 도착 입장료는 성인 700엔이다. 생각보다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 관리가 잘 되고 있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다. 하와이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키즈 스퀘어 꽃과 나비를 만날 수 있는 미니 정원 비는 그쳤지만, 여전히 흐린 날씨가 아쉽다. 그래도 아름답다. 이스터 섬 장로회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받아 실물 크기를 재현했다고 하는 일곱 개의 모아이 석상 사진을 찍어준 일본인 커플 (우도진구에서도 만남) 당나귀에게 직접 간식을 주는 것도 체험할 수 있다. 기념품을 파는 스토어 다음 코스인 우도진구에 도착 우도진구 입구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자리 파인 곳에 운다마가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더보기
[미야자키] 히로카와 휴게소, 리치몬드 호텔, 아오시마 호리키리토게 3박4일 일정으로 ‘급’ 다녀온 후쿠오카. 때마침 무시무시한 톨비를 크게 아낄 수 있는 기간한정 KEP(Kyushu Express Pass)를 판매하고 있어 일정에 미야자키를 추가했다.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에 이렇게 큰 주차타워가 생겼다. 덕분에 연휴인데도 편하게 주차 장기 주차장 1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국제선 터미널로~ 1시간 20분 만에 도착한 후쿠오카. 이 사진은 도착 무렵에 찍은 거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한 렌터카를 찾았다. 이번에도 도요타 파쏘를 렌트했는데, 담당자가 한국인. 놀랍게도 아내분이 미야자키 출신이라는 저녁식사를 위해 들른 히로카와 휴게소. 내부가 굉장히 깔끔해서 놀랐다. 한국 휴게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 오야꼬동과 미니 우동 세트 새우튀김 우동. 예상치 못한 깊은 맛에 감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