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탐정코난

[돗토리] 사구 모래 미술관, 코난 팬의 성지순례 코스인 아오야마 고쇼 후루사토관 아쉽게도 아침부터 날이 흐리다. 돗토리 여행 시 방문할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래 미술관으로 가는 중 미술관 도착 내가 방문했을 때는 모래로 세계여행 미국편이 열리고 있었다. 2017년 4월 15일부터 2018년 1월 3일까지 열린 전시였으니, 거의 막차를 탄 셈이다. 본격적인 전시 관람 할리우드, 패스트푸드, 자유의 여신상, 미식축구, 뉴올리언스 재즈 등 미국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앤디 워홀도 있구나. 딥 퍼플 떠오른 노인 다양한 국적의 많은 작가가 참여한 대형 전시답다. 포토 존 참여 작가들 단체 사진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도 있다. 날이 별로라 사막 구경은 포기함 미드 워킹 데드가! 도널드 트럼프까지.. 전시 관람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 여긴 가로이치 시장 시장 안에 있는 맛집 가로코 .. 더보기
2012년 8월에 본 영화들 (락 오브 에이지, 말리, 이웃사람, 디어 한나 외) 8월에 본 영화들 ‘이웃사람’을 제외하곤 흥행작이 없다. ‘말리’와 ‘디어 한나’는 상영관이 너무 적어서 어렵게 봤다. 락 오브 에이지 7.0 / 10 즐거웠다. 작품성을 기대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뮤지컬 영화는 음악이 중요한데, 배우들의 노래와 안무가 훌륭했고 특히 선곡이 눈부셨다. 톰 크루즈는 기대했던 것 만큼 멋지고, 메리 제이 블라이즈는 작은 비중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낸다. 카메오로 등장한 세바스찬 바흐는 발견했는데, 누노와 데비 깁슨은 찾지 못했다. 스페셜 컨텐츠가 괜찮다면 DVD를 살 생각. 참고로 사운드트랙에 실리지 않은 노래들을 영화에서 더 많이 즐길 수 있다.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7.1 / 10 늘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장한다는 코난 시리즈 극장판을 처음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