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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우레시노] 미인탕으로 알려진 우레시노 온천 마을의 료칸 모토유 핫케이 사세보에서 멀지 않은 우레시노 온천 마을 도착. 체크인 예정시간보다 30분 늦었는데, 안내하는 분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미안해하며 1층 로비로 이동. 사진은 이렇지만, 꽤 넓고 편안한 료칸이다. 우레시노를 대표하는 고급 료칸 모토유 핫케이. 의외로 한국인은 많이 찾지 않는 것 같다. 우레시노 온천 마을 산책 도요타마히메 신사 1~2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작고 정겨운 온천 마을이다. 공중목욕탕인 씨볼트노유 정말 예쁘다 여긴 우레시노 온천 공원 예쁜 다리를 건너 다시 모토유 핫케이로~ 벌써 어두워졌다. 방으로 직접 가져다주는 저녁식사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까지, 배터지게 먹었다. (내 위장 기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찍어본 목욕탕. 화려하진 않지만, 물이 정말 좋다. 갑자기 피부가 매끈매끈해져.. 더보기
[운젠] 오바마 마을 탐방. 오래된 료칸 순요칸, 족욕온천 홋토훗토 105, 오바마 역사자료관 사세보에서 차로 1시간 반 넘게 달려서 도착한 운젠시의 오바마 마을 안 사오면 후회할 오바마 전병이 나를 반긴다. 료칸에서 찍은 느긋한 오바마 마을의 오후 료칸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물론 화장실과 욕실도 있음. 밖에서 찍은 순요칸. 낡았지만 위엄이 느껴진다. 대각선 맞은편에 보이는 관광안내소 잠깐 둘러봤는데도 정겨운 작은 온천 마을 의무적으로 기념촬영을 해야 할 것 같은 관광안내소의 오바마 동상. 참고로 이 마을은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서 덩달아 유명해졌다고. 이제 오바마가 직접 방문해주면 된다. 잠시 들른 홋토훗토 105. 일본 최고의 길이인 105m를 자랑하는 족욕온천으로 인기가 높다. 료칸에는 당일에 묵는 손님들의 이름이 걸리는데, 내 이름이 보이질 않는다. 7층에 있는 노천탕. 아무도 없어서 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