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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스

[후쿠오카] 스즈카케 파르페, 캐널시티 하카타, 닌교초이마한 스키야키,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나카스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화과자점 스즈카케에 또 왔다. 이미 두세 번 방문했던 곳인데, 파르페 맛을 잊을 수 없어 또 오게 되었네. 2023년에 창업 100주년을 맞는 명소임. 오늘은 스즈카케에서 식사도 해보기로 했다. 마침 괜찮은 샌드위치 메뉴가 있어 주문했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고급스러운 과일과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이 듬뿍 들어간 파르페. 맛이 전혀 변하지 않아 더 반가웠고 여전히 맛있었다. 담배 간판이 너무 귀엽네 나카스 주변을 더 둘러보다 걸어서 캐널시티 하카타로 갔다. 대기 줄이 엄청나게 긴 하카타 모츠나베 마에다야 캐널시티 하카타가 보인다. 추억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언제와도 설레고 좋다. 엄청나게 넓은 장난감 가게 날마다 공연, 전시, 특별 영상 상영 등 다.. 더보기
후쿠오카 타워와 마리존, 야후돔, 모츠나베 맛집 나나야마,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그린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타워에 도착. 운행을 많이 하지 않는 게 흠. 후쿠오카 타워 입구 드디어 올라간다. 야경도 멋지겠지만, 낮에 보는 전망도 좋다. 일본인 커플 사랑의 자물쇠가 가득. 후쿠오카 타워에서 내려다본 마리존도 아름답다. 타워 구경 즐거웠다. 여기가 해상 공원인 마리존. 카페들도 있다. 여긴 예식장이다. 마리존에서 보는 후쿠오카 타워 귀엽다! 저 멀리 야후돔이 보인다. 9월인데, 여름 분위기. 뽀로로 잠수함 같아. 멋지고 로맨틱하다. 마리존에서 야후돔으로 이동. 소프트뱅크의 홈구장인 야후돔이다. 마침 오늘 경기가 있는 날이다. 유니폼 입은 홈팬들이 여기저기에 보인다. 선수들과 간접적으로 악수도 할 수 있다. ㅎㅎ 요건 마스코트. 돔 아래에 있는 하드록 카페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