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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기타큐슈] 시모노세키 카이쿄 유메 타워, 조후 정원, 조후 모리 저택 어제 너무 무리해서 조금 늦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래도 오전 10시) 오늘은 시모노세키 투어 처음 방문한 곳은 카이쿄 유메 타워 입장료는 성인 300엔. 칸몬해협의 랜드마크가 된 곳이다. 타워 높이는 153미터, 29층에는 전망 카페가 있다. 밤에 보는 전망은 더 멋지겠지만, 밝을 때 보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30분 정도 관람하고 시모노세키 카라토의 복어 요리 전문점 슌라쿠칸(旬楽館)을 찾았다. 어쩌다보니 런치 세트를 시켜버렸다. 놀이공원 근처에 있는 가라토 스타벅스에서 기간 한정 음료를 먹을 생각 일본도 만만치 않게 덥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도. 내가 사랑하는 골목길 풍경 시모노세키 대표 관광 코스 중 하나인 조후 정원.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일본식 정원이다. 땀이 마.. 더보기
[기타큐슈] 고쿠라 스시로, 보더라인 레코드 & 북오프, 아뮤 플라자 텐진 호르몬 이제야 정리하기 시작한 8월 기타큐슈 여행 사진들. 2박 3일 일정에 날씨도 상당히 더워서 찍은 사진이 적다. (이 사진은 새벽 5시 인천공항) 오랜만에 온 기타큐슈 공항. 정말 작다. 렌터카를 받고 숙소가 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 와카히사초 다하라 헤어 살롱 이번에 빌린 차량 리락쿠마 15주년 고쿠라 리버워크 시네마 8 점심식사는 고쿠라 스시로에서 한국에는 이만한 스시집도 드물기 때문에 더 빠져들게 되는 가성비 할로 데이 기타큐슈 빵 비주얼과 냄새에 약한 나에게 이건 고문이야 늘 감탄하게 되는 다양한 카레들 나를 유혹하는 컷 과일들 각트를 모델로 세운 감숙 바나나 (제품명은 프리미엄 감숙왕)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파는 고급 과일 같은 맛 북오프도 빠.. 더보기
[기타큐슈] 볼거리가 많은 고쿠라 성, 리버레인 쇼핑몰 이번에 묵은 숙소는 하카타역 서쪽 1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호텔 호케클럽 후쿠오카다. 숙소는 1일 7천 엔대로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다. 게다가 북오프와 가깝다는 장점까지.. ㅎㅎ 호텔 주변 (날씨가 좀 흐리다.) 눈에 띄는 맥도날드 모닝 세트 고급스러운 포장에 자유롭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메뉴 구성은 빵과 스크램블에그, 함박스테이크, 해쉬포테이토와 딸기잼, 콜라(또는 커피)다. 가격은 저렴한 편. 한국에서는 관심도 없던 모닝 세트를 일본에서 맛보다니.. 오늘의 여행지인 기타큐슈를 가기 위해 특급 소닉에 탑승. 하카타역에서 고쿠라역까지는 특급 소닉으로 45분이 걸린다. 고쿠라역 도착 잠시 100엔샵 구경 후쿠오카 지역을 접수한 쿠마몽 상품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고쿠라 스테이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