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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야나가와] 드디어 제대로 맛본 야나가와 장어덮밥의 원조 모토요시야, 텐진 쇼핑 이번 큐슈 여행은 굉장한 추위에 벌벌 떨어야했지만, 몸도 마음도 따뜻한 시간이었다. (엔화를 두둑하게 챙겨간 것도 한몫했음) 이른 아침 인천공항 (일요일인데도 사람이 많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국내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국내선에 지하철역이 있음) 후쿠오카는 영상 5도였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생각보다 추웠다. (인천공항의 아침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가 넘는 것 같았음) 반가운 하카타 시내에 도착. 호텔에 짐을 맡기고 다시 하카타 역으로.. 일본의 동방신기 팬 발견 팬클럽 모임 같은 분위기 축구용품 매장도 구경.. 리라쿠마 덕후들을 설레게 만들 리라쿠마 스토어 귀여운 녀석들로 가득.. 원래 계획은 텐진 솔라리아 플라자에 있는 나나스그린티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었지만, 고민 끝.. 더보기
사가 공항과 가고시마 아뮤 플라자 (사가에서 가고시마로 가기) 지난 추석에는 전 규슈 레일 패스로 사가시를 다녀왔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가시는 왕복 비행기가 사가 공항이었을 뿐, 비중은 가고시마가 더 컸다. 영화 ‘기적’을 본 이후 쭉 가고 싶었(지만 가는 게 만만치 않았)던 가고시마를 드디어 가는구나.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사진 하나. 사가 공항에 도착! 처음 보는 사가 공항. 규모가 아주 작다. 사가 공항에서 사가역으로 가는 버스 탑승. 공항 앞에서 버스 왕복 티켓을 10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공항에서 챙긴 책자들 사가역으로 가는 길 사가역 내부 구경 중 사가역 밖에서 찍은 사진 사가 → 신토수 → 가고시마 주오로 가는 코스다. 시간대만 잘 맞으면 신칸센으로 약 1시간 반이 걸린다. 사가역 12분만에 신토수역에 도착 편의점에서 에비앙 생수와 색깔이 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