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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여행

[사세보] 다시 찾은 사세보 버거의 최강 빅맨, 꼭 가봐야 할 유미하리다케 전망대 사세보를 4개월여 만에 다시 가게 될 줄 몰랐는데, 다른 곳을 제치고 가고 말았다. 사세보에 도착하니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와 미우라마치 교회가 내 두 눈을 사로잡는다. 사세보 버거의 최강 빅 맨(Big Man) 테이크아웃 점포 킹스맨, 위플래쉬를 이제야 개봉하는 일본 저렴한 이발소 사세보를 다시 찾게 만든 마성의 버거 빅맨. 실제로 이 맛을 잊지 못해 사세보를 다시 방문하는 외국인이 많다고 한다. 사세보시에서 지원이라도 해줘야 할 것 같음 점심시간은 지났으나 사람이 꽉 차 있어서 잠시 대기 유명인들의 사인과 신문 기사로 가득한 벽 양념이 필요 없는 감자튀김 등장. 후추와의 조합이 환상적 No.1 베이컨 에그 버거와 고급스러운 흑돼지 버거 세트. 모스 버거도 무릎 꿇게 만드는 미친 맛 버거를 흡입한 뒤 .. 더보기
사가 공항과 가고시마 아뮤 플라자 (사가에서 가고시마로 가기) 지난 추석에는 전 규슈 레일 패스로 사가시를 다녀왔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가시는 왕복 비행기가 사가 공항이었을 뿐, 비중은 가고시마가 더 컸다. 영화 ‘기적’을 본 이후 쭉 가고 싶었(지만 가는 게 만만치 않았)던 가고시마를 드디어 가는구나.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사진 하나. 사가 공항에 도착! 처음 보는 사가 공항. 규모가 아주 작다. 사가 공항에서 사가역으로 가는 버스 탑승. 공항 앞에서 버스 왕복 티켓을 10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공항에서 챙긴 책자들 사가역으로 가는 길 사가역 내부 구경 중 사가역 밖에서 찍은 사진 사가 → 신토수 → 가고시마 주오로 가는 코스다. 시간대만 잘 맞으면 신칸센으로 약 1시간 반이 걸린다. 사가역 12분만에 신토수역에 도착 편의점에서 에비앙 생수와 색깔이 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