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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라

[기타큐슈] 고쿠라 역 주변 쇼핑하기, 다시 찾은 고쿠라성 사진부터 쓸쓸함이 느껴지는 마지막 날 아침 고쿠라 대표 빵집 시로야 시로야 대표 메뉴와 스타벅스 기간 한정 음료 남은 시간은 고쿠라 역 주변 상가들 돌며 쇼핑하기 27일 기간 한정 오픈으로 판매 중이었던 호코로 쿠키. 안 사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격이 다른 맛이었다. 귀여운 에코백도 구경하고 일본 한정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틀스 음반을 장당 302엔에 팔고 있었다. 크로스비트 벡 커버 백화점 건물에서 발견한 나고야 테바사키 안 가면 왠지 서운할 것 같아 다시 찾은 고쿠라성 여긴 작은 음반점인데,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후쿠오카에만 있는 줄 알았던 카페 델솔이 고쿠라에도 있는 걸 여행 첫날에 우연히 발견했다. 결국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결정 매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은 예쁘고 부드러운 팬케이.. 더보기
[기타큐슈] 고쿠라 스시로, 보더라인 레코드 & 북오프, 아뮤 플라자 텐진 호르몬 이제야 정리하기 시작한 8월 기타큐슈 여행 사진들. 2박 3일 일정에 날씨도 상당히 더워서 찍은 사진이 적다. (이 사진은 새벽 5시 인천공항) 오랜만에 온 기타큐슈 공항. 정말 작다. 렌터카를 받고 숙소가 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 와카히사초 다하라 헤어 살롱 이번에 빌린 차량 리락쿠마 15주년 고쿠라 리버워크 시네마 8 점심식사는 고쿠라 스시로에서 한국에는 이만한 스시집도 드물기 때문에 더 빠져들게 되는 가성비 할로 데이 기타큐슈 빵 비주얼과 냄새에 약한 나에게 이건 고문이야 늘 감탄하게 되는 다양한 카레들 나를 유혹하는 컷 과일들 각트를 모델로 세운 감숙 바나나 (제품명은 프리미엄 감숙왕)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파는 고급 과일 같은 맛 북오프도 빠.. 더보기
[기타큐슈] 모지코 레트로와 원조 야끼 카레, 큐슈 철도 기념관 고쿠라 구경을 마치고 JR 가고시마 라인으로 15분 만에 갈 수 있는 모지코로 이동. 처음 방문한 모지코 역 내부도 참 예쁘구나. 참고로 JR 모지코역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목조 건축물인데, 아쉽게도 보수공사 중이라 외관을 볼 수 없었다. 모지코에 왔으니 모지코 야끼 카레를 먹어야지. 모지코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비어 프루츠에 도착했는데, 줄이 꽤 길어 20분정도 기다렸다. 괜히 다른 메뉴 시키지 말고 꼭 야끼 카레를 드시길. 단품 메뉴는 850엔, 세트 메뉴는 1050엔 부터다. 고기가 추가된 카레는 가격이 200엔 더 비쌈. 세트 메뉴를 시켰더니 야채 스프와 샐러드가 나온다. 맛은 그냥 평범.. 드디어 나온 야끼 카레! 세트 메뉴에는 음료도 포함. 아아.. 맛있다! 카레와 치즈의 조합이 아주 훌륭하다... 더보기
[기타큐슈] 볼거리가 많은 고쿠라 성, 리버레인 쇼핑몰 이번에 묵은 숙소는 하카타역 서쪽 1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호텔 호케클럽 후쿠오카다. 숙소는 1일 7천 엔대로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다. 게다가 북오프와 가깝다는 장점까지.. ㅎㅎ 호텔 주변 (날씨가 좀 흐리다.) 눈에 띄는 맥도날드 모닝 세트 고급스러운 포장에 자유롭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메뉴 구성은 빵과 스크램블에그, 함박스테이크, 해쉬포테이토와 딸기잼, 콜라(또는 커피)다. 가격은 저렴한 편. 한국에서는 관심도 없던 모닝 세트를 일본에서 맛보다니.. 오늘의 여행지인 기타큐슈를 가기 위해 특급 소닉에 탑승. 하카타역에서 고쿠라역까지는 특급 소닉으로 45분이 걸린다. 고쿠라역 도착 잠시 100엔샵 구경 후쿠오카 지역을 접수한 쿠마몽 상품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고쿠라 스테이션... 더보기
하카타 역, 텐진 등에서 찍은 이런저런 사진들_ 일본 후쿠오카 여행 완결 제가 여행 블로거도 아니고, 전문 찍사도 아닌 관계로 사실 사진만 좀 올리려다 보니 양이 많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카타 역 주변과 텐진 등을 다니며 찍은 이런저런 사진들을 올립니다. 오히려 이런 소소한 사진들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일본 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워낙 뛰어난 블로거분들이 많아 그 분들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찍은 사진 면세점에서만 긴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많다던데, 전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사실 지금의 엔화라면 일본 여행을 하기에 최악의 조건이기는 합니다. 최대한 아껴도 살인적인 교통비를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비행기로 출근시간보다도 덜 걸리는 이웃나라 일본, 올해 안으로 다시 찾을 생각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