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ar-end

화이트퀸의 2011년 베스트 노래 30 (해외 + 국내) 화이트퀸의 2011년 베스트 노래 30 해외 15. Wilco - Born Alone 14. R.E.M. - We All Go Back To Where We Belong R.E.M이 해체했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남기고. 13. The Decemberists - January Hymn 새해 초부터 이런 노래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12. Kelly Rowland (Feat. Lil Wayne) - Motivation 조연 내지는 2인자 이미지가 있던 그녀를 빛내준 섹시한 곡. 11. Keren Ann - All The Beautiful Girls 살얼음이 곧 깨지고 봄날이 올 것 같은, 꽃샘 추위 속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는 곡. 10. Lady GaGa - Born This Way 9. M83 - .. 더보기
화이트퀸의 2011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국내 베스트 앨범 5 화이트퀸의 2011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30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유기적인 흐름과 더불어 키보드 비중이 높아졌다. 2000년대에 들려준 치밀하고 냉정한 메탈 사운드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면 더없이 반가울 앨범이다. 29 Hard-Fi - Killer Sounds 2집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한 앨범이다. 이제 인기를 좀 얻었으면... 28 Tony Bennett - Duets II 화려한 게스트를 자랑하지만, 주인공은 토니 베넷이다. 85세에도 이처럼 열정적이고 멋진 앨범을 완성할 수 있다. 프랭크 시나트라를 뛰어넘은 노익장이다. 27 Lou Reed and Metallica – Lulu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별로라고 했다. 들어볼 생각도 하.. 더보기
화이트퀸의 2000~2006년 해외 베스트 앨범 25 또는 30 정리하는 차원에서 만든 연도별 베스트. 빼먹은 앨범이 있기 때문에 순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코멘트는 천천히 채워나갈 예정. 아직 들어보지 못해 리스트에서 빠진 앨범이 많다는 게 함정. 2006년 30 Peeping Tom - Peeping Tom 29 Slayer - Christ Illusion 데이브 롬바드로가 컴백한 이 앨범은 밴드가 지난 10년간 공개한 앨범 중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공격적인 톱 트랙 'Flesh Storm'은 펑크 커버 앨범 [Undisputed Attitude]를 떠오르게 한다. 'Catalyst', 'Skeleton Christ'로 초반부터 화끈하게 질주하며 데이브의 무시무시한 드럼은 'Consfearracy'에서 빛을 발한다. 앨범에 실린 열 곡은 적당함을 .. 더보기
화이트퀸의 2010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리-이슈 & 편집 앨범 베스트 + @ 2010년은 작년처럼 굵직한 앨범이 적었지만, 리-이슈와 굵직한 내한 공연들이 돋보였습니다. 본 차트는 선정 기준이 매우 개인적인데다 직접 시디를 들은 앨범만 리스트에 넣어 객관성은 떨어집니다. (베스트 30에는 리-이슈와 편집 앨범도 빠졌습니다.) 올해도 200장 가깝게 CD를 지른 어느 한심한 녀석의 2010년 결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제 차트의 부실함은 해외 매체들이 선정한 베스트 앨범 순위를 토대로 만든 '올해의 베스트 앨범 15'로 만회하고자 합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화이트퀸의 2010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30 Bruno Mars - Doo-Wops & Hooligans 평범한 노래들을 특별하게 만든 매력적인 목소리! 29 Ringo Starr - Y Not 2009년 비틀즈.. 더보기
모조, 언컷, 롤링스톤, NME, Q, Spin의 2010년 베스트 앨범 SPIN 매거진은 2011년 1월호를 통해 2010년 베스트 앨범, 노래, 리이슈를 선정했습니다. The Year's Top 40 Albums, 20 Songs, 10 Reissues Spin's Best Albums 40 40. Teenage Fanclub – Shadows 39. Caribou – Swim 38. Eminem – Recovery 37. The Walkmen – Lison 36. The Gaslight Anthem – American Slang 35. Robert Plant – Band Of Joy 34. Against Me! – White Crosses 33. Ted Leo And The Pharmacists – The Brutalist Bricks 32. Big K.R.I.T. – .. 더보기
화이트퀸의 2009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아쉬운 앨범 10 2009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아쉬운 앨범 10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나만의 베스트 앨범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아쉬운 앨범도 추가) 그냥 간략히 한해를 돌아보는 정도의 의미다. 2009년은 2008년에 비해 굵직한 앨범들이 적었으나 내한공연 열기가 뜨거웠다. 무엇보다 지난 6월 25일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추모 열기와 9월 9일 비틀즈(The Beatles) 앨범 재발매는 아주 뜨거웠다. 본 리스트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선정 기준이 극히 개인적인데다 직접 시디를 구입한 경우에 한해 베스트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1년에 200장 넘게 CD를 사는 (조금 많이) 이상한 녀석의 2009년 결산으로 보는 게 가장 적절하다.. 더보기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30 Fall Out Boy - Infinity on High 29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28 The White Stripes - Icky Thump 27 Sebastian Bach - Angel Down 도통 모습을 볼 수 없던 액슬 로즈가 3곡이나 참여해 더 흥미로웠다.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 26 Grinderman - Grinderman 25 Keren Ann - Keren Ann 과거의 잔잔한 음악과는 다른 도전적인 앨범이다. 미국적이고 경쾌한 ‘Lay Your Head Down’, 블루지한 록 트랙 ‘It Ain’t No Crime’, 1980년대 뉴웨이브 록이 연상되는 ‘Caspia’ 등은 예상치 못한 곡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