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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end

화이트퀸의 2009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아쉬운 앨범 10 2009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 아쉬운 앨범 10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나만의 베스트 앨범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아쉬운 앨범도 추가) 그냥 간략히 한해를 돌아보는 정도의 의미다. 2009년은 2008년에 비해 굵직한 앨범들이 적었으나 내한공연 열기가 뜨거웠다. 무엇보다 지난 6월 25일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추모 열기와 9월 9일 비틀즈(The Beatles) 앨범 재발매는 아주 뜨거웠다. 본 리스트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선정 기준이 극히 개인적인데다 직접 시디를 구입한 경우에 한해 베스트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1년에 200장 넘게 CD를 사는 (조금 많이) 이상한 녀석의 2009년 결산으로 보는 게 가장 적절하다.. 더보기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화이트퀸의 2007년 해외 베스트 앨범 30 30 Fall Out Boy - Infinity on High 29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28 The White Stripes - Icky Thump 27 Sebastian Bach - Angel Down 도통 모습을 볼 수 없던 액슬 로즈가 3곡이나 참여해 더 흥미로웠다.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 26 Grinderman - Grinderman 25 Keren Ann - Keren Ann 과거의 잔잔한 음악과는 다른 도전적인 앨범이다. 미국적이고 경쾌한 ‘Lay Your Head Down’, 블루지한 록 트랙 ‘It Ain’t No Crime’, 1980년대 뉴웨이브 록이 연상되는 ‘Caspia’ 등은 예상치 못한 곡이다... 더보기